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취준생 코칭, 취업준비 종합코칭을 1:1로 지원하는 시스템 필요
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취준생 코칭, 취업준비 종합코칭을 1:1로 지원하는 시스템 필요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10 05: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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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는 지식산업은 코칭, 멘토링, 컨설팅, 에듀케이션을 중심으로 지속성장을하고 있다. 기업들도 이제는 기업 집합교육과 연수, 워크샵, 온라인 중심의 인강, 나아가 퍼실리테이션까지 진화를 통해 조직혁신에 심혈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여기에 기업의 이런 지식산업 시스템들이 초,중,고 진로와 대학생 취준생들의 지식산업에까지 내려가기 시작했고 정착하기 시작했다.
 

스스로 자기계발되어 준비된 인재를 뽑는 취준생 문화

블라인드 면접 중심으로 인재를 뽑는 대기업, 강소기업, 중견기업들을 보면 OJT교육문화가 점점 사라지고 있는 추세다.

직무 중심으로 인재를 채용하는 문화로 바뀌다보니 마케팅 산업구의 직업군들인 머천다이징, 마케팅, 브랜딩, 홍보/PR 관련 부서의 신입사원들 역시 국비지원과정 이수자, 사설교육원 이수자, 홍보마케팅 써포터즈 활동 유경험자들이 면접에서 직무와 실무에 대한 자신만의 경험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며 할수 있는 준비된 인재를 선호하는 기업문화다.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대기업들의 수시채용 증대에 따른 ‘준비된 인재’는 몸값 점점 올라

취준생들 중에 상위 3~5%의 대학생들은 취업의 적시성의 중요성, 준비된 인재상의 중요성, 경험기술서 작성을 통한 자신만의 스토리 면접 응대의 중요성, 마케팅 직업군에서 필요한 트렌드, 기업분석, 고객분석, 시장분석, 마케팅 전략, 신상품 기술서, 신상품 론칭 기획, SNS 채널별 마케팅 실행, 뉴비지스 설계, 신사업계힉서 작성 까지도 대학교 자체 프로그램, 대외활동, 전문 교육기관 이수 등을 능동적으로 경험하고 그 것들을 잘 정리한 ‘취업포트폴리오’까지 인쇄하여 압박면접, PT면접, 토론면접에 준비하는 것을 볼수 있다.
 

청년 취준생들의 애로 사항과 문제점 들

1. 청년 취업율은 지속해서 하락(체감 사상 최대 경신 중)

2. 청년 취업준비 경제적 투자는 월 평균 30~50만원

3. 청년들 ‘꿈이 있는가?’에 화답하는 비율 10% 미만

4. 청년들 진로에 대해 무엇을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는 문화 확대

5. 취업성공패키지 이수를 해도 30~45% 취업이 안되는 현실에 자존감 하락

6. 전국 대학 취업률로 평가하는 문화속 취업준비 프로그램의 획일화 문제로 대두

7. NCS와 인적성 검사, 블라인드 면접까지 새롭게 준비해야 하는 스트레스 가중

8. 취준생 40%, 취업교육, 코칭, 멘토링, 컨설팅에 비용 투자 문화 확산

9. 학자금 대출로 인한 미래 10년의 불안정한 경제적 부담감 가중

10. 청년들의 취업과 관련된 정책의 혼선으로 취준생 공무원 준비 사상 최대

올바른 취업문화는 꿈과 직무, 기업의 인재상과 기업문화가 올바르게 매칭되는 것

입사 후 자신이 생각한 직무나 기업문화, 선배상이 아니어서 퇴사하는 비율이 30%가 넘고, 다시 취업을 준비하면서 투자해야 되는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는 시대가 되었다.

자신의 꿈, 적성, 하고 싶은 분야, 하고 싶은 직무, 오래 지속할 수 있는 일들을 중심으로 일의 보람과 만족을 하며 스트레스를 덜 받아가며 직장내에서 좋은 선후배와 CEO를 만나 자신의 행복과 기업의 행복 가치관이 인재상으로 코드 맞춰지게 되는 취업 매칭이 되는 사회가 될때 진정으로 밝은 사회가 아닐까 싶다.

취업준비생들의 ▶꿈, ▶진로, ▶도전 직무, ▶도전기업, ▶자소서, ▶면접, ▶취업후 직장생활 방법 까지 원스톱으로 코칭하는 전문 코치들의 필요성이 점점 늘고 있다.

취준생들 개인들이 취업준비 전략을 입안하고 개인에게 필요한 교육, 경험, 코칭, 멘토링 등을 주도적으로 계획하고 일정관리를 하며 취업을 할 수 있는 탁월한 인재는 3% 미만이다. 그렇다변 대다수의 취준생들을 자신이 목표로 하는 산업, 카테고리, 기업들을 분석 이해하고 각각의 기업의 인재상에 부합하는 인재로 거듭 태어나 스스로 최종 면접까지 합격을 하기까지의 프로세스를 준비한다는 것은 버거운 일이고 ‘커다란 산’같은 스트레스가 아닐 수 없다.
 

대기업이나 공기업들 연봉많이 주고 좋지만 근무지 전국 분산으 이탈율 높아

지방에 거주하는 취준생이 실력이 되어 있어도, 준비가 되어 있어도 어느 지역에 근무지가 결정될지 모르는 환경을 예측하고 도전하기란 쉽지 않다.

취업만 하면 어떻게든 되겠지하는 안일한 마인드로 취업했다가 회사를 그만두개 되는 이유들을 보면 다음과 같다.

1. 근무지가 너무 멀어서

2. 정규직 선배들과 세대차이 나서

3. 지방 근무지의 복지가 좋지 않아서

4. 생각했던 직무와 달라서

5. 전공과 무관한 직무관련 자기계발의 양이 많아서

이런 취업이후의 이탈율을 방지하려면 취업준비를 돕는 코치들의 역량을 1차원적인 코칭 단계를 뛰어 넘는 역량강화가 필요하다 직무와 기업문화, 도전기업 산업의 비전까지도 코칭 해줄 수 있는 그런 전문성이 강화된 코치들이 필요한 시점이다.
 

청년들의 취업준비, 입사, 조기퇴사의 방황 줄여주는 것 가족이 먼저 나서야

‘연봉 많이 주는 공무원, 대기업, 공기업 입사만하면 된다.’는식의 안일한 취준생의 태도가 가장먼저 고처지지 않으면 안된다.

취업준비 취준생들 혼자의 몫이 아니다. 사회새활의 선배인 아빠, 엄마,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 이모까지 모두가 관심 가지고 도와줘야 하는 영역이다.

사회생활의 선배들인 가족의 어른 들이 함께 취업준비하는 것들을 사전에 배우고, 선택하고 준비해서 맞게 될 ▶기업의 인재상, ▶직무의 스타일, ▶주로하게 되는 것들, ▶직무프로세스, ▶조직문화, ▶부서 스타일, ▶강점과 단점, ▶기회와 위험요소, ▶비전과 스트레스까지 이야기해주며 자녀들이 올바른 진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초,중,고 학생 때부터 가족회의나 집안의 자녀 셀프코칭을 통해서라도 애초에 준비해가는 것까지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특히 가족들 중에 자녀가 선택하는 직무 유경험자가 없다면 인터넷에 공유된 그 직무 관련 인터뷰나 가족의 네트워크를 통해 현직자를 직접 인터뷰 시켜주는 것까지 돕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필수가 되어가고 있다.
 

진로, 취업, 창업, 창직까지 대학교에서 교육지원하지만 실요성이 작은 이유

대학의 평판을 취업율 중심으로 평가하고 정부에서 대학마다 지원을 하다보니 차별화된 취업준비교육을 대학별로 하고 있지만, 행정적인 취업율 집계를 내는 것에 취중하다보니 대학생들의 어려운 현실을 심리적으로 이해하고 위로하며 스스로 올바르게 진로 선정과 직업선정, 나아가 도전기업을 선태하는 방법까지는 견인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대학에서는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졸업을 하고나면 방치되는 상태다. 블라인드 면접시대가 되다보니 전공을 살려서 취업을 하기보다는 위에서도 말한것처럼 연봉을 많이 주는 기업의 직무를 선택하고 도전하다 보니 그 직무에 필요한 직무교육을 다시 받고 도전하는 비율들이 점점 늘고 있다. 이에 반증사례로 국비지원 교육과정으로 어느 교육그룹같은 경우는 여러개의 직업카테고리 집합교육 과정을 운영하면서 1,000억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년 3~4만명이상 직업교육을 실태다.
 

1:1 취업종합 O2O 코칭 해주는 시스템 구축 필요

대학생 1~3학년, 대학교 4학년, 취준생(취업재수생 포함) 등 단계별 희망 직무교육지원, 취업준비 경험 활동 지원, 취준생의 목표기업 선정에 따른 체계적인 자소서, NCS, 인적성, 면접, 취업이후의 신입사원 생활법까지 체계적이고 고도화된 지원프로그램들을 새롭게 설계하고 적용해 취업 사각지대에서 방황하는 청년들과 취준생들을 전문적이고 종합적으로 코칭해주는 시스템 지원을 해줄 필요가 있다.

취업준비, 직무준비, 도전기업 올바른 선택하는 법까지 마스터 코칭해주는 코치 찾아 도받는 것도 좋은 방법

기존의 이력서 자소서 첨삭과 전화로 상담해주는 수준을 빨리 탈피하기 위해서는 취업코치들의 역량강화 교육 지원과 직무유경험자들 일 수 있는 현직자들과의 만남의 기회 제공, 직무를 중심으로 한 실무 교육 시스템 구축 지원, 대기업들의 현직자 멘토링 문화 정착 등이 지금보다도 더 활성화 되어가는 것이 필요하다.

200만 취준생 커뮤니티 전문기업인 ‘취업뽀개기의 취업코치단’에 참여하는 ‘진로, 취업, JOB 마스터 코치’들을 보면 기존의 진로 코칭, 취업코칭, 직무 코칭, 심리상담, 강사, 컨설턴트, 저자들 중심으로 뭉쳤다.

취업뽀개기가 CSR차원으로 꿈, 인성, 진로, NCS, 취준생 코칭, JOB코칭 까지 교육을 지원하고 참여하는 진로, 취업, JOB코치들이 융복합된 역량강화를 위해 자신의 강점들까지 서로 교육으로 공유하며 대한민국 최초로 마스터 코칭 역량강화를 하고 전국대학교, 협단체, 정부 지원기관의 취업코칭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1:1로 취업종합 코칭을 지원하는 것 역시 하기 시작했다. 마스터 코치들은 친절성, 전문성, 진정성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머천다이징(MD,상품기획자)직업군양성, 브랜드마케팅, 시너지마케팅 컨설팅과 교육 전문가, 3.000명이상 취업, 창업, 창직, 퍼스널브랜딩 1:1 컨설케이션 전문진행, 저서<마케팅컨설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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