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탐방] 세운의 미래가치를 믿는다...'충무로 하늘N’
[부동산탐방] 세운의 미래가치를 믿는다...'충무로 하늘N’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10 10: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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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토건이 서울 중구 충무로4가 55외 23필지, 세운재정비촉진지구 6-3-21구역에 시공하는 생활형숙박시설 ‘충무로 하늘N’이 지난 7일(금) 홍보관 개관 후 연일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단지는 사대문 안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한데다, 한창 진행중인 세운재정비촉진지구 개발에 따른 미래가치 상승까지 기대할만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일대 수익형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실거주와 단순 전월세 등 임대 사업으로만 활용 가능한 것과 달리 생활형숙박시설은 인근 관광객 및 비즈니스 목적의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한 숙박업까지 가능하다는 점에서 다방면으로 투자가치가 높아 다양한 목적의 투자자 및 실수요자들이 몰렸다.

게다가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의 적용을 받아 분양시장의 가장 큰 매력인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며,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1가구 2주택 요건에도 해당되지 않아 다주택자 규제에서도 자유로우며 양도세∙보유세 중과 대상도 아니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부담도 낮다.
 

실제로, 홍보관 방문객들 중에는 다주택자 규제에 해당되지 않는 점에서 투자 매력도가 높다는 의견이 많았다.

분양관계자는 “이 단지의 가장 큰 매력은 최근 강화되고 있는 아파트 및 오피스텔 분양시장 대비 낮은 투자 문턱이 아닐까 싶다”며 “게다가 단순히 규제 밖 상품인 것이 아니라 뛰어난 입지로 임차인 모집에 걱정이 없고, 개발호재까지 풍부하다는 점에서 방문객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어 순조로운 계약 마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충무로 하늘N’은 지하 4층, 지상 최고 15층, 전용 21㎡~55㎡, 총 260실 규모의 생활형숙박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는 복합시설이며, 생활형숙박시설과 근린생활시설에 대해 동시 분양을 진행중이다.

일단 도보 거리에 충무로역(3·4호선)과 을지로4가역(2·5호선)이 위치해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영화관, 대형 마트, 백화점, 병원 등 다양한 생활시설은 물론 관공서인 중구청도 바로 가까이 위치해있다. 주변으로 남산, 청계천산책로, 북한산 성벽 코스 등이 위치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한경을 누릴 수 있다.

세대 내 청소 및 세탁 서비스, 옥상정원 및 썬큰가든, 인포메이션 로비 운영 등을 통해 ‘충무로 하늘N’만의 특화된 서비스를 선보인다. 또한 루프탑가든, 북카페, 공개 공지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제공하며, 별도의 실외기실과 정원 및 휴식공간으로 연출 가능한 도심형 테라스(일부 호실)도 설치된다.

개별세대에는 현관에서 거실까지 이어지는 풀퍼니쉬드 빌트인, 용도에 맞게 공간을 분리할 수 있는 슬라이딩중문(일부 호실)이 적용된 점이 눈길을 끌고, 펜트리, 드레스룸 등 가변형 공간 적용 등을 통해 공간활용도를 최대화했다. 또한 우물 천정으로 개방감을 극대화했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아파트 못지않은 최첨단 시스템도 적용된다. 고효율 LED 조명, 현관 일괄소등 스위치 등을 적용하고, 중수조 설치로 빗물을 옥외조경수 및 변기에 재사용하는 등 에너지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친환경 건축 인증을 위한 단열재 강화설치, 태양광설비 및 연료전지설치 등을 통해 냉난방비 및 관리비 절감효과도 기대 가능하다.

홍보관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3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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