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광뷰티아카데미, “반영구화장학원의 트렌드 세터 추구”
한국미광뷰티아카데미, “반영구화장학원의 트렌드 세터 추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1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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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광뷰티아카데미가 10년 이상의 커리어를 가진 전문 강사들을 통해 트렌드를 리드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학원 측에 따르면, 여름 휴가철이 돌아오면서 반영구화장의 인기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례로 여름휴가를 앞두고 반영구 눈썹 또는 아이라인 시술 빈 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런 트렌드에 따라 시술을 받는 남성의 비율도 늘고 있다고 한다.
 

반영구 화장은 땀과 유분, 물에도 지워지지 않아 민낯에 대한 부담감을 없애고 자신감 있는 외모를 유지하면서 물놀이와 같은 활동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

K-뷰티 열풍에 이어 외국인들의 반영구화장 수요가 만만치 않다. 한국 스타, 화장문화, 유튜버 등의 연이은 해외시장 인기에 힘입어 한국의 반영구화장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 학원 측의 설명이다.

이에 대해 한국미광뷰티아케데미 관계자는 “ 본원은 한국 안의 세계라고 불리는 이태원에 자리하고 있어 글로벌 시장 트렌드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이 가능하다” 며 “ 또한 최근 늘어나는 외국인 수강생들을 위한 공항무료픽업, 호텔숙소제공, 점심식사 제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트렌드세터로 발돋움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고 설명했다.

김화령 원장은 “ 한국 뿐 아니라 각국의 반영구화장 수강생 수요가 늘고 있어 보다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수강생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 며 “ 이에 실무 경험 10년 이상의 전문 강사진이 노하우를 수강생에게 1대1로 교육하며 실제 모델 실습을 통해 보다 실무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고 설명했다.

이어 “ 수강생이 단순한 교육과정을 넘어 수료하고 바로 실무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매니저를 통한 멘토링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며 “ 앞으로 한국의 반영구 미용 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어떻게 주목받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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