쎌바이오텍, 듀오락 마이크로바이옴7 시리즈 출시
쎌바이오텍, 듀오락 마이크로바이옴7 시리즈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1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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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듀오락 마이크로바이옴7, 7가지 균주로 조성된 고함량 프리미엄급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 연령, 성별 등 라이프스타일 고려해 맞춤형 기능성 성분 함유

- 쎌바이오텍, “성장 속도 고려한 균주 조성으로 마이크로바이옴 개선 도움”

유산균 전문기업 쎌바이오텍(정명준 대표)이 고함량 프리미엄급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인 ‘듀오락 마이크로바이옴7 시리즈’를 출시했다.

‘듀오락 마이크로바이옴7 시리즈’은 2003년부터 글로벌 기업과 제휴해 전 세계에 2천만개 판매된 베스트셀러 균주 레시피를 기반으로 락토바실러스와 비피도박테리움 등 7가지 균주 조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마이크로바이옴7 시리즈는 듀오락 브랜드 중 최고의 고함량 제품으로 연령과 성별을 고려해 유산균과 비피더스 배합 비율을 다르게 조성했다. 성장 속도가 빠른 균주는 적게 넣어줘도 빠른 시간에 증식을 할 수 있지만 비피더스의 경우에는 오랜 시간 긴 이동거리를 거쳐 대장에 이르는 특성을 반영했다.

회사측은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는 이유는 궁극적으로 마이크로바이옴(장내균총)을 개선하기 위함”이라면서 “프로바이오틱스는 저마다 성장속도를 달라 최적화한 균주 조성이 이루어져야만 마이크로바이옴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바이옴7 시리즈’는 시니어, 포맨, 우먼, 키즈 등 4개 타입으로 구성됐다. 섭취 대상별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장 건강을 기본으로 생활의 활력, 면역기능, 뼈 건강 등을 함께 챙길 수 있는 기능성 성분을 추가해 제품력을 업그레이드했다.

장년층 대상 시니어는 투입균수 700억 마리, 보장균수 70억 마리로 아연, 비타민D, 비타민복합, 비오틴을, 2040 남성과 여성을 겨냥한 포맨과 우먼은 투입균수 500억 마리, 보장균수 50억 마리에 각각 비타민B복합과 비오틴, 아연과 비타민C를, 키즈는 투입균수 200억 마리, 보장균수 20억 마리에 아연과 비타민D를 각각 첨가했다.

회사측은 “신제품은 100% 한국산 세계특허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가 함유된 신바이오틱스 제품으로 오렌지, 석류, 코코아맛을 더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마이크로바이옴7 시리즈는 듀오락몰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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