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종합건설, 총 722세대 1등급 청정프리미엄 '원주서해그랑블’ 공급
서해종합건설, 총 722세대 1등급 청정프리미엄 '원주서해그랑블’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1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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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서해종합건설의 ‘원주서해그랑블’이 원주시 태장동에서 선보인다.

태장동 일원에 들어서는 원주서해그랑블은 대지면적 28,721㎡에 총 722세대로 구성되며 녹색인증 환기설비 1등급 아파트로 시공된다. 청정한 입지 내적, 외적 요소를 두루 갖춰 웰빙라이프 공간으로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원주서해그랑블은 다채로운 편의시설과 생활인프라, 그린 프리미엄, 도보 숲세권의 입지 프리미엄과 인근 대규모 주거단지가 주는 집값 미래가치, 합리적인 가격 등 다양한 이점을 가지고 있다.

원주의 청정 자연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숲세권 프리미엄 또한 원주서해그랑블의 매력 중 하나다. 도보로 10분 내 접근이 가능한 태장체육공원은 물론, 원주의 센트럴파크로 불리는 14만평 규모 ‘정지뜰호수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그린 프리미엄과 더불어 인접한 대규모 주거단지 역시 원주서해그랑블의 미래가치를 높이고 있다. 원주서해그랑블 인근의 태장2도시개발구역은 태장2지구와 대규모 민영아파트 단지가 더해져 4,500여 세대의 신주거타운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도보 5분내 위치한 태장초등학교, 대형마트와 병원 등의 생활 인프라도 큰 장점 중 하나이다.

시공 측면에서도 사회문제로 대두된 미세먼지 문제에 도움이 되는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자연환기와 기계식 환기의 장점을 모은 원주서해그랑블의 ‘하이브리드 환기시스템’은 외부 미세먼지 농도를 자동으로 측정, 깨끗한 실내 공기질을 위해 자동으로 환기가 이뤄지며, 특히 창을 개폐하지 않고 환기가 이뤄진다.

‘EXERGY21’(친환경 냉난방) 시스템이 적용된 에너지관리도 장점이다. 친환경 공법으로 오염을 줄이면서도 개선된 효율성으로 관리비를 시세 대비 50% 절감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가스배관과 대형기계설비, 에어컨 실외기 등 부가시설을 요구하지 않아 단지 및 세대별 공간효율성도 높다. 원주서해그랑블은 SK텔레콤과 연계된 스마트홈 시스템으로 통합 관리되며, 집 뿐만 아니라 단지 내 커뮤니티까지 연동 가능하다. 외부에서 간편한 조작으로 실내 가전기기 생활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점 역시 호평 받고 있다.

지하 2층~지상 29층 이하 총 722세대로 분양을 시작한 원주서해그랑블은 입주자 편의를 위한 단지 내 휘트니스문화센터, 커뮤니티마당, 주민운동시설, 어린이집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완비할 예정으로 입주민들의 편의를 더할 예정이다.

원주서해그랑블의 시공예정사 ㈜서해종합건설은 최근 진행한 인천 강화 서해그랑블의 성공적인 분양사업으로 빅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굳혀가고 있다. 강화도 최초 대단지 아파트인 인천 강화 서해그랑블은 1,328세대 중 조합원 모집 80%를 이미 완료, 나머지 20%를 일반분양 중이다. 분양 사업승인이 나와 아파트 착공에 들어가기 시작하였고, 최근 지주택 분양 중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은 바 있다.

관계자는 "원주서해그랑블의 문의 및 집값 관련 상담은 공식 홈페이지와 모델하우스 전화상담을 통해 도움 받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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