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뉴, 남극 청정해 크릴새우 함유한 ‘크릴오일’ 출시
포뉴, 남극 청정해 크릴새우 함유한 ‘크릴오일’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1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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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포뉴가 남극 청정 해역의 크릴새우로 만든 ‘크릴오일’ 신제품을 선보였다.

포뉴 ‘크릴오일’은 크릴 어획 후, 선상에서 바로 원료를 가공하여 신선도를 유지했다. 천연 항산화제로 불리는 아스타잔틴의 함량이 높아 크릴오일의 산패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크릴오일을 선보이기 위해 인지질 함량을 50% 이상 맞춰 제조하였다.

포뉴 관계자는"2차에 걸친 미세여과 작업을 통해 깨끗하게 먹을 수 있는 크릴오일 추천 제품을 생산했다. 이와 더불어 인체에 해로운 화학 첨가물을 배제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리며 "PTP 개별포장 방식을 채택하여 휴대가 편리하다. 캡슐 각각이 개별적으로 포장되어 원료의 산패와 외부 충격을 막아준다"라고 밝혔다.

크릴은 남극해에 주로 서식하는 작은 새우를 닮은 플랑크톤의 일종으로 해양 먹이사슬 최하단에 위치해 해양오염 및 중금속 위험으로부터 자유롭다. 크릴오일에는 오메가3, 오메가6, 오메가9, 아스타잔틴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이 담겨져 있다.

한편, 포뉴의 온라인 공식몰에서는 ‘크릴오일’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1 혜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달 30일까지 크릴오일을 구매하는 고객들은 동일 제품을 하나 더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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