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생활을 학습하는 진화하는 에어컨, LG 휘센 ThinQ
사용자 생활을 학습하는 진화하는 에어컨, LG 휘센 ThinQ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1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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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에어컨 ‘LG 휘센 ThinQ’, 교감형 ‘스마트케어+’로 사용자 학습을 통한 최적의 환경 제공

최근 새로운 소비계층으로 ‘밀레니얼 세대’가 주목받고 있다. 1980년대 초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이들은 디지털 기기와 친숙하고 개인의 취미와 성취를 중시해 가사노동에 드는 시간을 아껴 자기계발에 투자하거나 여유를 즐기는 등 효율성 높은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한다.

2019 대한민국 트렌드 키워드로도 선정된 ‘밀레니얼 세대’가 주요 소비층으로 급부상하면서 이들을 겨냥한 새로운 가전제품들이 줄을 잇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인공지능을 결합한 제품들로 사용자의 음성을 인식하는 것에서 나아가 사용자의 생활패턴을 자동으로 인식해 스스로 생각하고 작동하는 진화된 인공지능 제품들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LG전자가 지난 1월 새롭게 선보인 인공지능 스스로 에어컨 ‘LG 휘센 ThinQ’가 국내 에어컨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2019년형 LG 휘센 ThinQ는 교감형 인공지능 스마트케어+ 기능을 통해 사용자의 공간, 상황, 패턴을 스스로 학습하여 최적의 냉방모드를 제공한다. 인체감지 센서로 꼭 필요한 공간만 효율적으로 냉방하고, 온도 센서를 통해 실내 온도 변화를 학습하여 냉방을 조정하는 것은 물론,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온도를 학습해 선호하는 온도를 자동 설정하는 등 최적의 냉방 모드를 음성으로 알려주어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인공지능 음성제어로 거실에 설치된 스탠드형은 물론 안방의 벽걸이까지 음성으로 냉방모드와 온도를 제어할 수 있으며, 에어컨 스스로 실외기, 공기상태, 필터 교체 시기 등을 파악해 음성으로 사용법을 알려준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 듀얼 냉방으로 에어컨 스스로 사람을 감지하여 바람의 방향과 세기를 조절, 상황에 맞는 맞춤 바람을 제공한다. 아이스쿨파워 기능으로 에어컨을 켜는 순간 일반 냉방 온도 대비 4℃ 더 낮은 바람으로 41% 더 빠르게 온도를 낮춰준다. 특히, 인공지능 듀얼 인버터가 쾌적, 쾌속 냉방을 알아서 개별 운전하여 전력은 30% 낮추고 쾌적함은 오래오래 유지시켜준다.

‘LG 휘센 ThinQ’는 에어컨의 기본인 냉방 기능에 인공지능 공기청정 기능을 더해 사계절 깨끗한 공기를 선사한다. 아주 작은 극초미세먼지까지 실시간으로 정밀하게 잡아낼 수 있는 'PM 1.0센서'가 탑재되어 오염된 공기가 감지될 시 스스로 공기청정 기능을 작동해 깨끗하고 쾌적한 실내를 만들어 준다.

이외에도 에어컨 내부 습기를 제거하는 자동건조로 속까지 청결하게 관리가 가능하며, 수면단계에 따라 온도를 조절해 열대야에서 숙면을 도와주고, 실내기 소음을 최소화하여 저소음으로 쾌적한 실내환경을 제공한다. 인공지능 에어컨답게 씽큐 허브, 네이버 클로바 등 다양한 기기와 연결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LG전자 관계자는 “2019년형 ‘LG 휘센 ThinQ’는 더욱 진화한 인공지능 사용자의 편리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냉방 외에도 공기청정 등 다양한 기능으로 계절 가전을 벗어나 사계절 가전으로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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