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마케팅코칭, 외부 실무전문가들과 최고의 T.F.Team 마케팅 조직을 운영하라
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마케팅코칭, 외부 실무전문가들과 최고의 T.F.Team 마케팅 조직을 운영하라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12 04: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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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두가지 부류가 있다. 판매와 유통만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들과 콘텐츠마케팅과 브랜딩을 통해 브랜드 평판을 창출하는 기업들이다.

둘 사이에 수많은 기업의 분류들이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 세분류까지하여 신생카테고리를 창출해간다면 수없이 많은 기업의 분류들이 있겠지만 필자보고 분류를 해보라면 두가지 부류다.

마케팅 산업도 상품, 브랜딩, 유통, 프로모션의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아웃소싱 기업들과 대행사들까지 틈세적인 비지니스 역할을 수행하면서 각자의 포지션에서 전문성을 더하며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폰이 파괴해버린 마케팅 생태계

검색포털, 플랫폼 중심으로 인터넷, 모바일, 앱의 생태계가 새롭게 재편되면서, 판매 유통 수수료 구조가 점점 높아지고 있고, 검색과 콘텐츠 빈도수 증가에 따란 광고마케팅 비용이 점점 오프라인에서 모바일로 옴겨가고 있다.

내 손안에 다 있소이다. 스마트폰 중심의 생태계에서 영향력이 있는 기업은 역시 구매력이 있는 고객들의 DB가 많은 기업들이 그 영향력 싸움으로 비지니스 카테고리 범주마저 무한경쟁으로 진입하기 시작했다.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플랫폼이 파괴시켜가고 있는 배달의 민족과 쿠팡&위메프의 싸움

3조 시장을 형성해가고 있는 배달산업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쿠팡과 위메프의 싸움은 또다른 시장 파괴와 과다 경쟁 그리고 인소싱과 아웃소싱의 연합된 기업네트워크나 기업과 10년 이상의 실무경험이 있는 전문가들의 T.F.Team 마케팅 조직을 창출해가는 생태계들이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배달의 민족이 고객의 부담을 추가해버린 배달비 2,000원 별도 추가 문화는 이런 단편의 예이다.

기업의 전문경영인들이나 임원출신들의 실무경력 노하우가 사장되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이들의 실무전성을 정직원으로 채용해 활용하기보다는 프리랜서 또는 사외이사 관점으로 활용하여 기업들이 안고 있는 여러가지 ▶마케팅 전략의 부제 문제, ▶차별화된 마케팅 프로그램 미창출 문제 ▶매출부진의 문제, ▶신사업 민 활성화 문제, ▶잦은 조직 이탈의 문제, ▶마케팅조직의 정체되어 있는 문제들을 함께 재능을 코칭으로 나눔으로써 함께 해결하고 성장해가는 문화가 태동은 물론 활성화 되어 갈것으로 보인다.
 

정부정책으로 탄생한 임원출신, 교수, 전문가, 저자들의 멘토 활동 확대 중

소상공인들과 스타트업, 창업, 중소기업들에 창업멘토링, 브랜딩 멘토링, 판로개척 멘토링, 마케팅 멘토링, 수출멘토링, 해외영업 멘토링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멘토들로 활동 중이다.

기업의 CEO를 중심으로 하는 멘토링문화가 이제는 조직의 실무 담당자 중심으로 멘토링에서 코칭문화로 변화되고 전이되갈 필요가 있다.

기업들을 머천다이징, 마케팅, 브랜딩, 조직혁신, 마케팅프로젝트 등의 컨설팅을 해가다 보면 CEO들과 상담인지 자문인지 모를 가벼운 수준의 컨설팅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사실 이러한 멘토링 성향의 자문 컨설팅들은 실행조차 안되고 사장되는 경우가 90%가 넘기 때문에 실행과 평가 그리고 진정한 피드백이 진행되어지는 실무자 중심의 조직 코칭의 문화로 바뀌는 것이 좋다.
 

기업들, 개인의 라이프 코칭과 직무 중심의 JOB코칭 적용이 필요한 때

52시간제로 인건비가 올라가고 신입사원들은 채용해서 교육해서 활용하기에는 절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하고 그렇다면 어떻게 조직의 문제를 해결해가는 것이 좋을까 생각해보자

한국의 라이프 코칭 산업은 2000년 이후 고도로 진화되면서 범용화가 되었지만 직무 중심의 JOB코칭의 범주는 아직도 미개척 분야다. 대기업, 강소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수입브랜드, 창업기업, 스타트업기업들을 컨설팅과 교육을 진행하다보면 2가지 문제에 봉착하는 경험을 한다.

▶컨설팅과 교육은 1회성이다.

▶컨설턴트는 CEO편이다.

이렇게 조직원들이 생각을 하다보니 정작 그 기업의 구성원들이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고민들을 워크샵이나 퍼실리테이션을 진행해도 오픈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물론 무기명으로 문제점들을 재출하라고 하면 가볍게 오픈하는 경우는 있지만 이역시 가볍게 도출이 될뿐 기업의 지속성의 발목을 잡는 직무 역략적인 측면, 상하간의 감정 문제, 일적인 갈등 등에 대해서는 가슴에 묻고 스트레스를 않은체 직장생활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기업들 마케팅 직무 역량강화, 조직혁신, 갈등 해결위해 마케팅조직 코치 활용 필요

마케팅, 영업, 서비스를 한데로 묵어 직무적으로 개인적으로 코칭을 할 수 있는 관련 산업의 종사자 출신의 실무 전문가들을 프리랜서 또는 사외이사 관점으로 채용하고 일주일에 1회 또는 2회 직원들과 마케팅 실무를 중심으로 코칭을 지원해주는 기업들이 성과창출과 발전방안 지수들이 높은 것을 볼수가 있다.

주5일의 출근을 시킨다면 기존의 마케팅 팀장이나 임원들에게 역으로 부담이 갈 수 있는 부분들을 회의체나 협의체를 구성하여 주단위로 일정한 시간을 두고 인소싱 관점에서 아이디어를 내고 아웃소싱 관점에서 아이디어를 내어 서로 비교후 고객이 좀더 효과적으로 차용해줄 마케팅 전략, 컨셉, 프로그램, 서포터wm 운영, 콘텐츠 마케팅, 상품 입점마케팅, 마케터 역량강화 교육, 개인별 애로사항 청취 및 고칭까지 돕는 T.F.Team을 운영해가는 방식이라면 좀더 체계적이고 현실적인 경쟁사 정보라든가, 마켓의 동향, 고객의 트랜드 들을 객과화 시켜 마케팅 실수의 오차범위를 좁혀 갈 수 있다.
 

체계적인 기업 평판관리를 위한 마케팅조직 코치의 5가지 역할

▶Courage : 용기를 복돋워준다 -코칭을 희망하는 조직 구성원을 중심으로 경청과 지지를 통해 그 구성원의 용기를 복돋워 준다.

▶On Going : 스스로 성장한다 -코칭을 통해 그 그성원의 SWOT분석과 역량진단을 통해 마케터로써 부족한 부분을 발견 시켜주고 스스로 자기계발을 하여 성장해 갈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Acoountability : 설명한다 - 궁금해하고 이해를 못하고, 호기심갖고 있는 문제, 상황, 현환들을 잘 설명해준다.

▶Confirm : 결의를 다진다 - 그 어떤 부정적인 상황일질라도 조직 구성원으써 조직의 청사진, 비전, 철학, 미션, 목적, 목표에 부합하는 인재로 거듭태어나고 자가발전 하면 좋은 이유, 의미, 가치를 충분히 소통하고, 목표하는 기간안에 납기를 지켜가며 부서의 미션, 팀의 미션, 개인의 미션들을 수행해 갈수 있는 의지와 결의를 다질 수 있도록 돕는다.

▶Hearty : 배려한다 - 조직 구성원의 업무 숙련도, 속도, 완성도의 부족한 부분들을 배려하고 기다려준다. 또한 잘해 낼 수 있도록 그 구성원의 포지션안에서의 역할과 업무 무게감과 스트레스를 이해하고 독려한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인사고과에 반영되지 않을 수 있고 비밀이 보장되며 자신의 애로사항이나 문제점을 솔직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실무 전문성, 친절성, 진정성이 있는 코치들을 기업내에서는 찾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특히 신입사원들 같은 경우 입사하자 마자 바로 영업, 판매, 서비스, 관리, 행정, 고객응대 현장, 마케팅 현장으로 투입되다 보니 직접적인 업무 숙지 메뉴얼 정도만을 교육받고 바로 실무를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한 부족한 부분들을 실무 전문적으로 채울 수 있는 시간과 기회, 코치들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마케팅조직 코칭의 목적과 기대효과

중소, 중견기업, 창업, 스타트업 기업들 같은 경우 10년 이상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코치, 컨설턴트, 저자등을 T,F,Team을 구성하여 목표기간과 코칭 목적과 코칭 범주를 정해놓고 진행해 간다면 필요구간만큼 상생효과를 창출 할 수 있다.

기업성장의 핵심은 매년 목표 성장율을 선정하고 목표 달성 할 수 있도록 첫째, 조직을 통합하고, 둘째 경영팀을 철저히 분석하고, 셋째, 목표달성키 위한 마케팅 조직 구성과 MD조직 구성원들의 역량강화를 돕는 것이다.

마케팅조직코칭을 통해 얻어낼 수 있는 것은 마케팅 조직 구성원들 스스로 ‘나는 전문적 역략을 갖췄고 유능하며, 신속하게 움직이고 장시간 업무에 매달릴 만큼 끈기가 있으며 내가 구상한 최종 목표를 달성하는데 필요한 혁신적인 사고를 갖추 인재다. 그리고 성과창출의 납기를 주단위로 성취해내는 인재다.’라는 인재상에 부합하는 마케팅 조직구성원이 되도록 코칭해가는 것에 목적이 있다.

CEO중심의 기업컨설팅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보고서 컨설팅 다음에 그 혜안을 실현하기 위해 마케팅 조직의 임원, 팀장, 구성원들의 코칭을 도울 수 있는 외부 실무 전문가들오 구성된 회의체를 구성해 ‘인소싱+아웃소싱=T.F.Team’을 구축하여 CEO, 제품, 서비스의 브랜딩과 각각의 평판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것이 요즘같은 장기 불황과 비지니스의 생태계 파과싸움, 저성장 사회에서 지속가능 경영과 성장을 주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는 단초가 될 수 있을 것이다.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머천다이징(MD,상품기획자)직업군양성, 브랜드마케팅, 시너지마케팅 컨설팅과 교육 전문가, 3.000명이상 취업, 창업, 창직, 퍼스널브랜딩 1:1 컨설케이션 전문진행, 저서<마케팅컨설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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