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생리활성물질 시나린 풍부한 ‘아티초크’, 장수국가 스페인의 건강비결
[건강정보] 생리활성물질 시나린 풍부한 ‘아티초크’, 장수국가 스페인의 건강비결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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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기대수명 1위, 세계건강지수 1위의 장수국가 스페인의 건강비결로 “아티초크”가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리에게 다소 생소한 ‘아티초크’는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로 유럽과 남미, 미국등지에서는 양배추, 양파처럼 대중적으로 섭취하는 꽃봉오리 채소로 유명하다. 고대 그리스부터 약용식물로 섭취해왔으며 먹을 수 있는 부위가 적고, 손질이 까다로워 일명 “귀족채소”로도 불리우는 유럽의 대표적인 건강채소이다.

아티초크에는 아티초크에서 발견된 시나린이라는 생리활성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체질개선 및 건강증진을 기대할 수 있다. 생리활성물질이란 유전표현과 생리기능을 조정하는 물질로서 생체 내에서 기능조절에 관여하는 물질의 결핍이나 과도한 분비에 의해 비정상적인 병태를 보일 때 이를 바로잡아 주는 역할을 하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밖에도 아피제닌, 나린제닌, 루테올린,클로로겐산과 같은 다양한 생리활성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또한 아티초크는 식이섬유가 사과의 225%, 양배추의 216%, 고구마의 180%로 이상 함유되어있다. 또한 엽산은 브로콜리의 107%, 루테인, 제아잔틴 당근의 181%, 마그네슘이 바나나의 222%, 칼륨이 호박의 107%로 풍부하게 함유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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