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닉, QHD모니터 ‘플루이드 24S’ 출시
이그닉, QHD모니터 ‘플루이드 24S’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1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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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수년 전에는 FHD (1920X1080) 해상도면 충분했지만 최근 카메라의 화질이 우수해지고 웹, 메신저, 편집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동시에 띄워 사용하는 환경이 많아지면서 QHD급(2560*1440) 이상의 해상도가 필요해지고 있는 시점이다.

QHD급의 화질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목소리에 맞춰 누구나 좋은 것을 누릴 수 있도록 합리적인 프리미엄 IT 기기를 만드는 브랜드 이그닉(IGNIQ)에서 이번에는 PC가 아닌 모니터를 출시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그닉에서 선보이는 24인치 모니터 ‘플루이드 24S’는 QHD의 선명한 화질에 광시야각 IPS 패널을 사용하여 더욱더 선명한 화면과 몰입감을 더해준다. 뿐만 아니라 블루라이트 방지, 플리커프리(깜빡거림제거) 기능들을 지원하여 사용자의 눈을 보호하고 편안하게 모니터를 사용할 수 있게끔 만들었다.
 

유연한 스탠드를 가지고 있어 원하는 위치로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기본적으로 높낮이 조절이 가능해 실제로 영상을 시청할 때 모니터를 자신이 편한 눈높이에 맞출 수 있어 영상 콘텐츠 자체에 집중할 수 있으며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장인들에게는 바른 자세를 유지시켜 주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모니터 받침 회전뿐만 아니라 상하 각도 조절과 모니터 피벗 회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개발자나 편집작업을 하는 사용자가 원하는 각도와 위치를 선택하여 배치할 수 있어 보다 간편하고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화면은 얇은 베젤로 이루어져 있어 몰입감을 높여주며 크기는 24인치로 사용하기에 딱 적당한 크기로 제작되었다. 특히 24인치 사이즈에 UHD 화질을 지원하는 모니터는 많이 없어 24인치를 원하는 사용자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그닉 관계자는 “사용자가 원하는 눈높이에 맞출 수 있는 모니터, 그리고 선명한 화질을 가진 이그닉 ‘플루이드 24S’는 매일매일 모니터와 함께 일상을 보내는 모든 이들에게 일상의 강력함을 더해주는 제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플루이드 24S’는 오는 24일부터 예약주문을 시작하여 30일부터 배송이 시작될 예정이다. ‘플루이드 24S’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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