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구워주는 고깃집 쏘삼208, 가맹점 모집... 워라벨 시스템으로 2030 고객 니즈 반영
[창업이슈] 구워주는 고깃집 쏘삼208, 가맹점 모집... 워라벨 시스템으로 2030 고객 니즈 반영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1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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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구워주는 집 ‘쏘삼208’이 품격높은 고깃집 창업 브랜드의 입지를 넓히기 위해 신규 가맹점 프랜차이즈를 본격 모집한다고 밝혔다.

‘쏘삼208’은 그릴링 노하우를 가진 숙련된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고기를 구워주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항상 한결같은 맛을 유지하고 있는 고기집 창업 브랜드로 삼겹살, 목살, 가브리살, 삼부리살, 고베생갈비 등 다양한 고기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특히 쏘주에 삼겹살을 줄여 말한 ‘쏘삼’과 삼겹살을 구울 때 가장 맛있게 구워지는 온도인 ‘208’을 더한 재치있는 상호명으로 눈길을 끌고 있으며 일관된 블루톤의 인테리어에 젊은 기운이 넘치는 파이팅 컨셉의 매장 분위기로 2030 고객층의 니즈를 반영한 트렌디한 삼겹살 맛집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 새롭게 출시한 와인숙성 통껍데기는 기존 껍데기보다도 두툼한 0.5cm의 두께와 쫀득한 식감으로 고기류 외에 다른 메뉴를 찾는 손님들에게 호평 받고 있으며 그밖에도 된장찌개, 빠네치즈압력솥등갈비김치찜, 냉모밀, 삼겹치즈김치볶음밥, 팔도비빔면 등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식사메뉴 구성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쏘삼208’의 가맹점 모집에서는 가맹비, 교육비, 보증금 전액면제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해당 혜택은 10호점까지 제공될 계획에 있어 많은 예비창업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쏘삼208 관계자는 “조리, 운영, 서비스 메뉴얼 등 체계적인 메뉴얼로 누구나 손쉬운 운영이 가능하며 6시간 메인시간대 집중 운영 시스템을 도입하여 워라밸이 좋은 창업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하며 “가맹점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1:1 상담 또는 유선을 통해 언제든지 문의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고깃집 창업 프랜차이즈 ‘쏘삼208’은 이달중 보정카페거리점을 오픈할 예정이며 그외 성대율전점, 향남점, 광명점의 입지 선정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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