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시장 러브콜’, 코스메틱 브랜드 ‘디에르(Dhele)‘ 유럽 코스메틱 시장 진출
’유럽 시장 러브콜’, 코스메틱 브랜드 ‘디에르(Dhele)‘ 유럽 코스메틱 시장 진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1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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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성분, 순수한 뷰티’를 앞세운 국내 코스메틱 브랜드 ‘디에르(Dhele)’가 유럽 시장 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관계자는 “현재 디에르 ‘앰플 4종 마스크팩’과 ‘카이아이 리밸런스 앰플’이 유럽 코스메틱 유통사와 납품계약과 관련하여 긍적적으로 협상중” 이라고 밝혔다.

이는 까다롭기로 소문난 유럽 코스메틱 시장에서 화장품 브랜드 ‘디에르(Dhele)’의 전성분 EWG 그린등급의 안전한 성분들과 우수한 제품력, 최근 ‘K-뷰티’에 대한 인지도와 호감도가 높아진 것 이 이번 제안에서 크게 주요한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제공=디에르(Dhele)
사진제공=디에르(Dhele)

특히 스킨케어 대한 유럽 소비자들의 관심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서 이 분야의 강점을 보이는 ‘디에르(Dhele)’의 제품들이 유럽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디에르(Dhele)’관계자는 “이번 진출을 시작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기획함과 동시에 우수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유럽 코스메틱 시장 내에서의 점유율을 점차 높여나갈 계획”이라며 “안전한 성분들로 만들어진 완벽한 제품들로 유럽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기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시장 분석 기관인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유럽 전체 화장품 시장은 2017년 기준 약 1조 2천억원에 이르며 세계 화장품 시장의 약 22%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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