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오토바이 실시간 검증 솔루션 ‘중검단’, 불공정 거래 혁신으로 주목
중고 오토바이 실시간 검증 솔루션 ‘중검단’, 불공정 거래 혁신으로 주목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13 10: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 150여 곳 네트워크 기반으로 안심 거래 지원하는 O2O플랫폼 서비스

국내 오토바이 시장 규모가 약 4조원 대로 추정되는 가운데 오토바이 중고 거래 시장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중고 시장은 사기, 허위 매물 등의 불공정 거래가 만연한데다 관리 여부가 불분명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쉽사리 구매를 결정하기 어렵다.

이런 가운데 중고 오토바이 전자상거래 시장의 불공정 거래를 혁신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유즈드체크㈜(대표 양승진)가 선보인 솔루션 ‘중검단’(중고검증단)이 주목 받고 있다. 중검단은 전국 150곳의 협력업체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20년 이상 된 오토바이 전문가들이 직접 중고 오토바이를 점검하고 결과를 제공한다.

점검항목만 총 37가지로 오토바이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그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함으로써 거래 신뢰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구매부터 배송, 등록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O2O플랫폼 서비스로 편안하고 안전한 중고 오토바이 거래가 이뤄질 수 있다.

양승진 대표는 “고가의 오토바이의 경우 중고 차량보다 비싼 가격에 거래되는데도 불구하고 주먹구구식의 운영으로 피해를 보는 소비자가 적지 않았다”면서 “중검단은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불공정 거래를 혁신적으로 개선하는 O2O플랫폼 서비스로 거래 신뢰도는 물론 편리한 서비스를 보장한다”고 말했다.

중검단은 오토바이, 자동차, 중고차 구매자들을 위한 대출서비스인 신한마이카(mycar)대출도 진행하고 있다.

중검단 관계자는 "단순히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하는 서비스가 아닌 전국 네트워크로 구축된 중검단 전문가를 기반으로 고객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중고 오토바이를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체계화된 평가매뉴얼을 바탕으로 중검단의 전문가가 중고 오토바이를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그 정보를 구매자에게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