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의 1분 독서 - 편해지지 말자
박승원의 1분 독서 - 편해지지 말자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13 10: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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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해지지 말자


삶을 살아가면서
어느 순간 목표한 것을
다 이뤘을 때 편해지지 말자.
돈, 권력, 명예…… 설사 이런 것들을
지금 다 가졌다고 해서
초심을 잃지 말자.

유승용, 월간 <리더피아>, 2019년 6월호에서

“편해지지 말자!”
힙합가수 타이거 JK가
방송에서 한 말이라고 합니다.

월간 <리더피아>의
유승용 발행인은 이 말에서
국회의원들이 선거 전과 후에
국민을 대한 태도가 바뀌는 원인과
그 해결방법을 찾았다고 합니다.

“그 원인은 간단하다.
어떤 목표를 성취한 이후
‘편해지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해결도 간단하다.
편해지지 않으면 된다.”

그렇습니다.
국회의원이 되기 전엔
스스로 불편을 감수하면서
사람들을 받들려고 노력합니다.
편하지 않게 살기에 편해집니다.
하지만, 국회의원이 되고나면
특권과 혜택을 누리면서
편하게 살려고 합니다.
결국 낙선하게 되고
불편하게 됩니다.

편하게 살려고
침대에 누워만 있으면
몸이 아프게 됩니다.
삶이 불편해집니다.

비록 불편하지만
땀 흘려 운동을 하면
몸이 건강해집니다.
삶이 편해집니다.

현재의 편함을 좇으면
미래의 삶은 불편해지고,
현재의 편함을 멀리하면
미래의 삶이 편해집니다.

편한 삶을 멀리 하고
편하지 않은 삶을 사는 것,
갈수록 편해지는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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