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 브랜드 마마포레스트, 올리브마켓 시즌 1 참여… 주방세제 제품 선봬
리빙 브랜드 마마포레스트, 올리브마켓 시즌 1 참여… 주방세제 제품 선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1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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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리빙 브랜드로 알려져 있는 ‘마마포레스트’가 지난 5월 29일~6월 2일까지 5일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개최된 ‘올리브마켓 시즌1’에 경기도 주식회사와 함께 참가해 천연 주방 세제 제품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행사 첫날, 푸드&라이프 스타일 채널 올리브의 ‘마음에 들어’ 촬영 중, 방송인 김나영이 마마포레스트 내추럴 디쉬바와 파워버블 클린 파우더에 주목해 관심을 모았다고 한다.

해당 브랜드 측에 따르면 ‘마마포레스트 내추럴 디쉬바’는 과일, 야채 등도 세정 가능한 고체 타입으로 항균 인증, 피부 무자극 인증 등 각종 국가 인증을 받은 천연 주방 세제이며 최근 논란이 된 CMIT/MIT 성분이 불검출됐고, 10대 유해 화학성분이 첨가돼 있지 않아 까다로운 고객층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설명이다.
 

올리브마켓 공식 인스타그램
올리브마켓 공식 인스타그램

또한 단백질 세정력이 뛰어나 젖병 세정 및 유아 식기 세정에 탁월하고, 풍부한 거품과 뽀득한 헹굼력으로 기존 천연 세제의 단점을 보완했다고 전했다.

해당 제품의 주요 성분으로는 설탕, 소금, 커피 가루, 베이킹 소다, 허브 가루 등이며, 종류에 따라 페퍼민트, 케일, 레몬에센셜 오일, 자몽에세션 올일, 오트밀 등의 원료가 함유되어 잔류 세제 걱정을 덜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브랜드 관계자는 “ 손대지 않고 간편하게 주방의 기름 찌든 때, 텀블러 세정, 탄냄비 세척 등이 가능한 다목적 세정제 ‘파워버블 클린파우더’와 일명 북유럽 행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친환경 셀룰로오스 에코행주’ 및 핸드메이드 친환경 보냉백도 큰 인기를 끌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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