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베어, ‘우리 가족 지구 수호대’ 캠페인 성황리 종료
메이플베어, ‘우리 가족 지구 수호대’ 캠페인 성황리 종료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13 16: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5월, 어린이 영어 교육기관 메이플베어는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우리 가족 지구 수호대’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는 지구를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일주일간 실천하여 기록하는 이벤트로, 지구의 날인 4월 22일부터 5월 23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었다.

본 캠페인은 생활습관의 작은 변화가 지구를 구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어린이와 학부모들은 일본 ‘쓰레기 없는 마을’의 사례를 통해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고 있는 물건들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축산에서 발생되는 메탄가스가 지구 온난화에 주는 영향을 수치로 접하며 식단의 변화가 지구를 보호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메이플베어 유치부 및 초등부 학생들은 물과 전기를 아끼고, 음식을 남기지 않고, 재활용을 하는 기본적인 환경 보호는 물론 학부모와 함께 플라스틱을 줄이는 방법을 연구하고 섭취하는 고기의 양을 줄이는 활동도 함께 시도했다. 이는 참여자들 스스로 지구를 지키기 위한 방법을 생각한 것으로, 자신의 생각을 실천하며 자신들의 행동을 기록했다.

본 캠페인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아이가 즐거워했다”는 감사의 인사와 함께 “지구를 생각하는 일주일이 되었다” 혹은 “캠페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지구를 보호하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는 다짐을 내비쳤다.

한편, 메이플베어는 창의적이고 독립적인 글로벌 인재를 길러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영어 교육기관으로 현재 서울 지역의 송파, 마포, 경기 지역의 분당, 평촌, 부천, 김포한강, 인천 지역의 송도 및 대전, 세종, 대구 수성, 대구 달서, 총 11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