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정보] 방탄소년단 정국, 구수한 사투리로 인사... "부산의 아들~ 쏴라있네” 댓글 달려
[아이돌정보] 방탄소년단 정국, 구수한 사투리로 인사... "부산의 아들~ 쏴라있네” 댓글 달려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14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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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트위터 통해 "부산아이가"라며 경상도 사투리로 인사하는 영상 공개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로 인사했다.

최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부산아이가”라는 게시글과 함께 정국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국은 “부산.. 부산 아이가”라는 경상도 사투리로 말하면서 눈과 눈썹을 크게 움직이면서 미간의 주름까지 생기게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증구가~ 준비댄나~ 내는 준비 대따~ 부산 아이가~”(R**), “정구가 ~ 마, 난 부산 가시나다”(이**), “부산의 아들 아이가~.. 부산이 온통 BTS 축제인 듯… 울 부산의 아들~ 쏴라있네”(J***), “부산 맞나.. 하고 싶다던 고향 부산에서의 공연, 너의 매력으로 부산 들었다 놓고 와”(A***)라며 경상도 사투리로 호응했다.

사진=방탄소년단 SNS
사진=방탄소년단 SNS

한편,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은 오는 15~16일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 22~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공식 글로벌 팬미팅 '매직 숍'(MAGIC SHOP)을 개최한다.

특히 이번 주말 방탄소년단의 팬미팅이 열리는 부산에서는 경찰이 대규모 인력을 투입해 안전사고에 대비하는가 하면, 랜드마크 광안대교와 부산시민공원 하늘빛폭포가 방탄소년단을 상징하는 보라색으로 물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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