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함에 편리함까지 갖춘 판교 아브뉴프랑 ‘오늘의 주방’… 판교의 핫 플레이스 될까
다양함에 편리함까지 갖춘 판교 아브뉴프랑 ‘오늘의 주방’… 판교의 핫 플레이스 될까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1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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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핫 플레이스부터 트렌디한 맛집까지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스타일의 복합 식음 문화 시설 ‘오늘의 주방’이 14일(금) 판교 아브뉴프랑에 오픈했다.

‘One-Stop Casual Dining Platform’을 표방하는 ‘오늘의 주방’은 모바일을 이용한 스마트 오더 시스템을 통해 주문 결제만 하면 원스톱으로 최상의 요리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획기적인 방식으로 오픈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복합 식음 문화 시설이라는 콘셉트에 걸맞게 각 지역의 대표 맛집과 함께 트렌디한 맛집 등 다양한 식음 매장이 입점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기도 했다. ‘오늘의 주방’에서는 11개 식음 매장의 전문 쉐프들이 정성스럽게 요리한 60여 종의 다양한 요리를 만나볼 수 있다.

최근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익선동의 대표 맛집으로 정통 스테이크 레스토랑 ‘익동정육점’과 일본 가정식 퓨전 레스토랑 ‘심플도쿄’, 캐주얼 타이 레스토랑 ‘살라댕익스프레스’가 선보였으며 가로수길 대표 맛집인 ‘몽글몽글카레’와 부암동을 대표하는 서울 3대 치킨 ‘계열사’가 입점 소식을 알렸다.

일본 정통 라멘 맛집 ‘라라멘’, 우동면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미타우동’, 화교 진씨 가문의 3대 중화요리 ‘멜랑주반점’, 3대 화덕피자와 파스타 맛집 ‘이태리면나포리식당’을 비롯해 트렌디한 맛집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제주 어부들의 밥상 ‘제담’, THE CASUAL KOREAN BBQ PLATTER & MORE ‘육시리BBQ’도 입점해 판교 아브뉴프랑을 찾는 고객들의 입맛을 유혹하고 있다.

‘오늘의 주방’을 찾는 이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세련되고 깔끔한 모던스타일의 매장 인테리어를 구축했으며 단체 고객을 위한 대형 테이블부터 혼밥족을 위한 1인용 테이블까지 다양하게 갖췄다. 11개 식음 매장을 한 매장처럼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해 진정한 원스톱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다.

오늘의 주방을 방문한 직장인 박 모씨는 “스마트 오더 시스템을 통해 편리하게 주문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한 곳에서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어 매력적이라고 느꼈다”며 “지역의 특색에 맞는 편리함과 다양함을 갖춰 판교의 핫 플레이스가 되지 않을까 한다”며 방문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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