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 복합휴양도시 수익형 풀빌라 ‘더시크릿 라오스' 모델하우스 오픈
카지노 복합휴양도시 수익형 풀빌라 ‘더시크릿 라오스' 모델하우스 오픈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16 1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따뜻하고 온화한 기후와 미세 먼지 없는 깨끗한 공기, 독특하고 이국적인 관습과 문화로 해외여행객, 거주민처럼 한달 살기, 레저/휴양/건강/은퇴를 위한 장∙단기 이주 등을 원하는 다양한 한국인들에게 최근 가장 각광받는 라오스의 국내 분양상품이 소개되어 화제다.

풀빌라 더시크릿 라오스가 바로 그것으로, 라오스의 숨겨진 보석으로 일컬어질 만큼 경이로운 자연환경, 다채로운 지형, 풍부한 문화 유산, 세계 최고 수준의 생물 다양성을 자랑하는 보케오주에 위치하며, 라오스의 독특하고 이국적인 자연환경과 현대적 시설을 조화시킨 럭서리 풀빌라 리조트다.

풀빌라 더시크릿 라오스는 프라이빗한 공간 보장과 공간 내의 완전한 자유로움, 이로 인한 온전한 휴식, 일상을 뛰어넘는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풀빌라 리조트의 장점을 극대화시켜, 골프, 카지노, 경험, 액티비티 등을 위한 정주형 세컨드하우스로 은퇴생활 등을 고려하는 직접수요자, 라이프스타일 여행자에게 최적화된 상품을 제공한다.

총 1,300,000㎡(40만평) 규모의 카지노 복합관광∙휴양도시 보케오 드림시티 내 위치하여 넓은 개별 토지(타입별 362-664㎡)위에 지어진 단층의 모더니스트 디자인 304개동의 개별 동과 풀빌라 내의 개인 풀, 선 데크, 약 1km 길이에 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의 공용 풀, 개성적인 클럽하우스, 카페, 라이브러리, 갤러리, 부티크, 수변시설, 마리나 등 편리하고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을 포함한 고급 리조트로 조성되며, 공간으로서의 자연을 건축물과 조화시켰다.
 

보케오 드림시티는 현재 250억원 규모의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라오스 전통양식으로 지어진 라오스 북부 최초의 5성급 호텔과 럭키쎄븐 카지노, 면세점, 수변 상업시설, 엔터테인먼트시설을 개장 혹은 시범운영 중이며, 2단계 304개동 풀빌라 건설을 위한 부지 조성 및 접근도로 건설을 이미 완료하였다.

또한 부지와 바로 접한 출입국 사무소와 세관, 라오스 재경부 산하의 물류시설 등 훌륭한 관광/물류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중국 해성그룹이 1조원을 투자해 건설중인 세계 최대 규모의 면세 관광 시티 역시 빠르게 진전을 보이고 있어, 아세안을 대표하는 관광∙무역 거점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단지 내 중국 윈난에서 태국을 지나 말레이시아, 싱가포르까지 연결되는 아세안3번고속도로와 태국으로 연결된 우정의 다리, 현재 확장 공사가 한창인, 사업지 7분 거리의 훼이싸이 국제공항을 통한 접근성이 높다.

관계자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5개국은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하였으며, 새로운 투자 활로를 개척하려는 투자자들이 늘면서 라오스, 미얀마 등 프론티어 시장의 투자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전 세계적인 소비∙지출의 꾸준한 증가, 관광∙여행산업의 비약적 발전, ICT의 발전으로 인한 신흥시장의 리스크 하락 등의 요인이 다양한 시설과 경험을 기대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리조트의 개발을 이끌고 있다”고 했다.

또한 “라오스에 대한 투자, 특히 중국의 일대일로를 위한 라오스 내 인프라 투자 및 개발 투자는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 특히 보케오는 라오스가 중점적으로 육성하는 국가 9대 내륙항 중 하나이며, 중국 쿤밍을 거쳐 싱가포르까지 남북으로 연결하는 아시안 3번 고속도로에 직접 연결된 전략적 요충지”라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외 7곳의 더시크릿 호텔 및 풀빌라 리조트를 연간 45일 이용할 수 있는 혜택과 사업지 내 골프장 연간 15회 그린피 무료(4인 기준) 혜택을 제공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