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독서의 달` 행사 다채
문화부, `독서의 달` 행사 다채
  • 미래한국
  • 승인 2002.09.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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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 당신의 미래가 있습니다.”‘독서의 달’ 9월을 맞아 문화관광부가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마련한다. 책 읽는 우리사회(b-Korea) 건설이라는 표어 아래 국립중앙도서관, 공공도서관, 독서관련단체,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학교 등이 참여하는 독서관련 행사는 전국 1,500여건. 26~28일 대구 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제8회 독서문화상 시상식과 제40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는 도서관 문화발전에 관한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 및 토론과 함께 독서진흥 및 독서문화공간 조성에 힘쓴 유공자 시상식이 있을 예정이다.국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는 ‘가상전자책 체험관’을 개설, 새로운 독서 매체인 전자책에 대한 인식 제고와 이용 활성화를 추진하며 전국적으로 ‘가정 독서운동 캠페인 전개’ ‘전국 지역간 책 선물 릴레이’ ‘책꾸러기 만들기’ ‘국민독서 붐 조성 마라톤대회’ ‘독서 관련 대중 토론회’ ‘아동 도서 원화 전시회’ 등이 활발하게 진행된다. 한편 국립중앙도서관은 전국 공공도서관 및 독서단체별로 ‘전국 독서교실 운영자 및 움직이는 도서관 운영’에 대한 시상을 하고 새마을문고중앙회는 ‘추석귀성객 도서 나누어 주기’, 한국학원총연합회는 ‘전국 학생 도서 독후감 공모대전’ 등을 펼친다.문화관광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책읽기의 중요성을 자발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붐을 조성하고 건전하고 생산적인 여가선용 문화정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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