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와 단독주택 이점 동시에 선사하는 타운하우스 주목...남양주 ‘마석 글램하우스’ 공급
아파트와 단독주택 이점 동시에 선사하는 타운하우스 주목...남양주 ‘마석 글램하우스’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1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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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단독주택이나 타운하우스 거주를 눈여겨보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국토연구원이 조사한 주택 가치의 인식에 관한 국민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10명 가운데 6명이 단독주택 또는 타운하우스에 거주하고 싶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난다.

이와 같은 주거 트렌드의 변화를 이끈 것은 가족 단위의 변화를 비롯해 수요자들의 경제 수준 향상, 삶의 질을 중요시하는 사회적 분위기 형성 등으로 분석된다. 주택의 거주 개념은 향후 더욱 강조될 전망으로, 주택 상품도 더욱 다양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업계 관계자는 “주거 트렌드가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단독주택을 바라보는 건설사들의 시선도 예전과 많이 달라지고 있다”며 “나만의 주거 공간을 마련하고 싶은 도시 사람들의 요구를 반영, 단독주택의 장점과 아파트의 장점이 결합된 주거 상품들이 다양하게 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마석 글램하우스 조감도
마석 글램하우스 조감도

전원주택은 과거 생활이 불편해 거주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았다. 부족한 교통망과 편의시설, 학교 등으로 주거 편의가 좋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에 분양 시장에 등장하는 전원주택은 아파트의 이점과 단독주택의 이점을 동시에 선사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특히, 수도권 타운하우스의 경우 서울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는 장점에 더욱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에 수도권 일대에 타운하우스 건립이 매우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대표적인 수도권 타운하우스로는 남양주 화도읍 일대에서 분양에 순항 중인 ‘마석 글램하우스’가 있다. 혼합단지형으로 조성된 타운하우스로 9개동 61가구로 구성돼 있다. 타운하우스 북서쪽에는 송라산이 있어 겨울철 북서풍을 차단해주며, 남동쪽으로는 하천이 흐르고 있어 산의 기운을 담은 배산임수 입지를 자랑한다. 도심에서는 보기 어려운 포근하고 안온한 주거 환경을 갖춰 타운하우스 입지로는 최적의 입지라는 평을 받고 있다.

남양주 마석 글램하우스는 앞서 다양한 방송에서 소개된 바 있다. KBS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연예인 미나와 류필립의 집으로 등장했으며, MBC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구해줘 홈즈’에도 소개돼 유명세를 얻고 있다.

이 타운하우스는 전 세대가 복층 구조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복층 1~2층은 정원형 타운하우스 설계가 적용돼있고, 복층 3~4층은 5층 다락이 갖춰진 테라스형 타운하우스로 건립됐다. 각 동마다 한 세대씩 펜트하우스 형태가 공급된 것도 눈길을 끈다.

특화설계가 도입된 타운하우스로, 주거 편의가 우수한 점도 호평 된다. 북유럽 스타일의 주거 공간을 선사하는 타운하우스다. 각 세대의 층고를 높게 설계해 채광 유입을 극대화, 안정적이고 포근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주거 공간에 사용자의 개성을 반영할 수 있는 것도 주요 특징이다. 단열과 마감 자재 역시 신경을 썼으며, 다양한 수납공간 및 시스템 가구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도 우수하다. 주거 편의가 좋은 타운하우스로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다.

수도권 타운하우스지만, 다양한 교통망을 품고 있는 점도 눈길을 끈다. 가까운 거리에 서울-춘천간고속도로 화도IC가 위치해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잠실이 약 20분대, 강남이 약 30분대에 연결된다. 제2외곽순환도로도 단지 가까이 개통을 예정해 동서남북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 확보가 전망된다. ITX/경춘선 마석역이 단 2.3㎞ 거리에 자리해 대중교통을 이용해 청량리와 상봉 등 서울권을 진입하기도 좋다.

반경 1.3Km 이내에 마트, 시장, 쇼핑, 도서관, 종합체육문화시설, 의료, 편의시설 등이 밀집돼 편리한 생활도 기대된다. 남양주 내 명문 학교인 가곡초, 마석초, 심석중, 송라중, 심석고, 마석고 등도 근거리에 모여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도 누릴 수 있다.

한편, 남양주 마석 글램하우스는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리 6번지에 샘플하우스가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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