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규제로 수익성 부동산 주목....한강신도시 지식산업센터 ‘디원시티’ 공급
부동산 시장규제로 수익성 부동산 주목....한강신도시 지식산업센터 ‘디원시티’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1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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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부동산 시장이 규제 등으로 조정 국면을 맞이하면서 기존 투자자들이 새로운 투자처를 찾고 있다.

지난해 11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올린 뒤 지속해서 동결기조를 유지하고 연내 금리 인하론 마저 제기되면서 수익형 부동산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시세 차익을 통한 매매보다는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노리는 경향이 커지고 있다. 미래를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노후를 대비한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기 때문이다.

관계자는 "입주 기업 근로자들을 고정 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는 점과 저리로 분양가의 80%까지 대출이 가능한 점 등이 장점이다. 대부분 기업들이 장기로 임차하는 경우가 많아 장기간 안정적으로 임대수익을 거둘 수 있고 오피스텔보다 공실이나 임차인 변경으로 인한 부대비용 또한 절감이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김포한강신도시 ‘디원시티’ 투시도 (제공=디허브)
김포한강신도시 ‘디원시티’ 투시도 (제공=디허브)

이런 상황에서 입주 기업들에게 수도권 지식산업센터가 떠오르고 있다. 우선 입주 기업에게는 지가가 높은 서울 지역에서 벗어나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교통이 편리한 곳에서 회사의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다. 또한 올해 12월 말까지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은 취득세 50%와 재산세 37.5%를 감면받을 수 있다. 과밀억제권에서 이주시 4년 간 법인세가 100% 면제된다.

한강신도시에 첫 번째로 공급되는 지식산업센터인 ‘디원시티’역시 분양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구래동 자족시설용지에 지하 4층~지상 10층으로 지식산업센터 397실, 상업시설 90실, 기숙사 180실 규모로, NHN 판교 업무복합빌딩, 광화문 D타워 등을 시공한 대림산업이 시공을 맡았다.

업무는 물론이고 주거, 쇼핑, 문화 인프라까지 집약된 것이 특징이다. 층고 12m 로비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소·중·대 회의실, 고품격 접견실, 종사자들을 위한 휴게공간인 옥상정원 등이 마련되고, 한강신도시 최초 IoT서비스 제공으로 업무 쾌적성을 높였다.

상업시설인 ‘디원시티 몰’은 4면 개방형 특화 설계를 통해 입주 기업 근로자 수요 뿐 아니라 외부수요를 끌어들이겠다는 계획이다. 구래동 문화의 거리와 연계해 한강신도시 호수공원부터 ‘디원시티’까지 이어져 휴게 공간 제시와 함께 집객 효과를 노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과의 접근성도 높다. 오는 7월 개통되는 김포도시철도 양촌역과 구래역 복합환승센터와 인접해 ‘더블 역세권’을 누리게 된다. 이를 통해 입주 기억 근로자와 인근 수요자의 접근성을 확보했으며 대곶IC에서 이용할 수 있는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를 통해 물류 여건 또한 확보했다.

홍보관은 김포시 김포한강9로75번길 190 이너매스한강 2층에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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