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책협 책쓰기과정 수료생 양근영 작가, 출판계약 성공
한책협 책쓰기과정 수료생 양근영 작가, 출판계약 성공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1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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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책쓰기 1인창업 코칭협회(이하 한책협) 책쓰기 교육 수료생들이 원고를 써내고 연일 출판사와 계약을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한책협 책쓰기 과정 67기 양근영 작가는 금일 도서출판 미다스북스와 계약에 성공했다.

‘기적을 현실로 만드는 생각의 힘‘ 이라는 가제로 책을 쓰고 싶다고 생각 했지만, 너무 막연한 꿈이라 방법을 찾지 못했을 때 네이버카페 한책협 김도사(김태광 대표)를 만났다. 양근영 작가는 김도사의 책쓰기 과정 수료 후 짧은 시간 안에 원고를 완성하고 출판사와 계약, 평생 꿈이었던 작가가 될 수 있었다.

양근영 작가는 “책쓰기를 고민하는 예비작가라면 누구든지 한책협의 김도사를 만나라. 인생이 바뀌고 삶의 방향이 바뀐다. 수업에서 주제, 제목, 목차까지 만들어 주셔서 원고를 빠르게 완성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책협 김도사는 이미 베스트셀러 제조기로 정평이 나있는 출판 기획자로, 20년 동안 200여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한책협을 운영하며 900여명의 작가를 배출해냈다. 최근 또 책을 출판한 그래작가, 서동희 작가, 정소장 작가, 박지수 작가, 안명숙 작가 등이 한책협 교육을 통해 유명작가 되었다.

한책협 책쓰기 과정에서는 김도사가 200여권의 책을 썼던 방식 그대로 수강생에게 전수하고 있다. 책쓰기 과정에서 책의 뼈대가 되는 목차를 완벽하게 만들고 완벽한 목차를 활용해 술술 읽히는 원고를 작성하는 특별한 방법을 전수한다. 그 결과 책을 한 번도 써보지 않은 일반인도 기성작가로 인정받는 원고를 써내는 것이다. 그 결과 책 한 권 써보지 않았던 양근영 작가가 단기간에 출판계약이 가능했던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쌓은 자신의 재능을 사회에 기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김도사가 쓴 글은 이미 초·중·고등학교 교과서 16권에 수록 되었으며, 중국, 대만, 태국 등에 저작권도 수출하여 한국 출판 분야 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다.

한책협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자신의 스토리를 담은 책을 써서 꿈과 비전을 실현하도록 한다!”는 기업 사명을 가지고 있고 ‘7주 책쓰기 과정’을 메인 교육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책협은 7주동안 책 쓰기의 전 과정인 기획, 원고 작성법, 제목 만드는 법, 서론-본론-결론이 갖춰진 형태로 원고를 만드는 법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교육한다. 또한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김도사(김태광 대표)는 ABC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여, 그동안 배출한 작가를 소속작가 및 코치로 영입하여, 강연가, 컨설턴트 등으로 영역을 넓혀 자아실현을 구현할 수 있도록 작가 지원양성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김도사는 최근 ‘1시간 만에 끝내는 책쓰기 수업’이라는 책과 ‘내가 100억 부자가 된 7가지 비밀’이라는 자서전을 출간하였다. 베스트셀러 제조기 김도사의 책은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절찬 판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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