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창사 10주년 잉글리시에그, 비가맹지역 지사장 모집
[창업이슈] 창사 10주년 잉글리시에그, 비가맹지역 지사장 모집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1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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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에도 불구하고 단일 브랜드로 매년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루고 있는 잉글리시에그가 비가맹지역 가맹점 모집을 하고 있다.

2019년 잉글리시에그는 창사 10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10년 동안 잉글리시에그는 아이의 일상 속에서 영어가 자연스럽게 노출되도록 하여 아이가 춤추고, 노래하며 놀다 보면 어느새 원어민처럼 말하는 모국어 습득방식의 효과가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 자연스럽게 성장한 브랜드이다.

뉴욕 브로드웨이 작곡가들이 작곡하고 뮤지컬 배우들이 녹음한 수준 높은 음악과 국내/외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린 한편의 명화집 같은 에그의 그림책은 온 가족이 함께 에그에 빠져들게 하는 업계 최고 퀄리티의 콘텐츠로 평가 받고 있다.
 

잉글리시에그의 주요 콘텐츠는 Language Line(STEP1~5), Culture Line(Musical Rhymes, Fairy Tales That Sing)이며 매년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잉글리시에그는 제품 개발에 아낌없는 투자를 하기로 유명한데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8년 연속,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앞으로도 앞서가는 교육 콘텐츠로 우리 아이들의 영어성공을 책임지는 잉글리시에그는 전국에 70여개의 센터가 있다. 센터에서는 0세부터 7세, 초등 저학년까지 아우르는 콘텐츠를 판매하며 놀이활동 및 부모 세미나, 아트콘서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잉글리시에그는 보다 많은 아이들이 집에서 가까운 센터에서 놀이활동과 서비스를 누리게 하기 위해 2020년까지 전국 100개 센터를 계획하고 있다. 이를 위해 매달 사업설명회와 함께 개별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프리미엄 브랜드인 만큼 무조건 가맹점 수를 늘리기보다는 우리 아이들의 영어성공에 열정을 가진 지사장을 찾고 있다”며 “오픈 준비부터 정착까지 본사가 세심하게 관리하고 지원해 주기 때문에 사업경험이 없더라도 가맹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사업설명회 및 개별 상담신청은 잉글리시에그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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