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전립선염, 재발 위험률 높아...적절한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습관 필요
[건강정보] 전립선염, 재발 위험률 높아...적절한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습관 필요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18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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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은 대표적인 남성 질환으로, 각종 배뇨 장애를 동반하여 일상생활을 하는 데 있어 여러 불편함을 초래하는 질환이다.

전립선은 방광 아래에 있는 기관으로 정액의 일정 부분을 만드는 기능을 수행한다. 하지만, 이러한 전립선에 염증이 나타나게 되면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소변을 볼 때 통증이 느껴질 수 있으며, 예상치 못하게 소변이 마렵거나 한밤중에 요의를 느끼는 등 다양한 증세가 발견되기도 한다. 또한, 회음부 부분에 통증이 발견되기도 하며, 전신쇠약, 조루, 성욕 감소 등 여러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이지스 광주점 한의원 김동현 원장

전립선염이 나타나는 정확한 원인은 아직 파악되고 있지 않으나, 주로 면역 능력의 저하, 요로 감염, 소변 역류 등으로 인해 야기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이는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실천하고 있는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나타날 수도 있는데, 구체적으로 오랜 시간 동안 한자리에 앉아있거나 소변을 자주 참는 경우 이러한 질환이 나타날 수 있다.

이지스 광주점 한의원 김동현 원장은 “전립선염이 나타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통해 면역력을 높여줄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맵고 짠 음식을 피하고, 금주와 금연을 하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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