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건설, 물금신도시 ‘다인로얄팰리스 물금 3차 상가’ 분양
다인건설, 물금신도시 ‘다인로얄팰리스 물금 3차 상가’ 분양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1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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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유동인구와 단지 고정수요에 경쟁력 있는 업종 구성으로 어필하는 ‘다인로얄팰리스 물금 3차’의 막바지 분양이 진행되고 있다.

다인건설이 선보인 이 오피스텔(아파텔) 및 상업시설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남양산역 도보 1분 거리의 초역세권과 더불어 부산대 양산캠퍼스역, 증산역 등의 트리플 역세권 입지에 들어선다. 아파텔은 합리적인 분양가를 바탕으로 조기 완판됐다고 한다.

아파텔과 함께 조성되는 상업시설은 접근성을 바탕으로 한 우수한 집객력이 메리트로 꼽힌다. 남양산역 초역세권 프리미엄 상권을 기반으로 높은 층고를 비롯해 동선을 고려한 차별화된 최신식 특화설계와 풍부한 배후수요, 중심상업지구 초입 위치, 우수한 환금성을 갖췄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평이다. 또한 분양이 완료된 단지 내 입주민들의 고정수요도 이미 확보했다.
 

단지 바로 앞에는 상업시설과 편의시설이 이미 구축돼 있어 활발한 유동인구 유입이 기대된다. 상가는 지상 1~5층에 조성되며 최신 트렌드를 고려해 경쟁력 있는 MD를 구성한 가운데 잡화와 카페 프랜차이즈, 분식점 프랜차이즈, 패밀리레스토랑의 입주에 최적화돼 있다.

사업지인 양산 물금신도시는 경남권 중심에 위치해 남양산IC를 비롯한 IC가 4개에 달하는 광역 도로망을 구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30~40분 이내에 부산, 창원, 울산, 김해 등지로 진•출입이 용이하다.

분양 관계자는 “투자자와 임대 계층 모두를 위한 상가로 집객력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주를 이루면서 분양이 빠르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를 비롯해 부산대병원, 부산 산업협력단지, 실버 산업단지 등이 단지 인근에 자리한 가운데 단지 인근에 조성 중인 아파트 등의 주거시설 배후수요까지 품었다. 단지에서 약 1km 이내 초, 중, 고교가 있으며 여가와 휴식, 운동의 장소로 활용할 수 있는 양산천, 금정산이 가까이 자리해 유동 인구 확보에 한 몫 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인그룹은 한국토지신탁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총 8천억 원 규모의 개발신탁을 완료했다고 밝혀, 다인그룹은 시흥 목감4차 오피스텔을 비롯해 목감7차, 수원 호매실3차 호매실 4차, 배곧테크노 1차, 미사테크노1차, 물금3차, 별내1~3차 등 총 10개 사업장에 대한 개발신탁을 마무리 하면서 수도권 및 영남권 사업장의 모든 사업비 조달을 원활하게 할 수 있게 됐다.

홍보관은 지하철 2호선 남양산역 인근(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2714-17)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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