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탐방] 가산2차 SK V1 AP tower, 떠오르는 가산 비즈니스타운의 중심
[부동산탐방] 가산2차 SK V1 AP tower, 떠오르는 가산 비즈니스타운의 중심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1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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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에 최적화된 교통망 갖춰 주목

'지식산업센터'는 아파트형 공장이라고 보면 이해가 쉽다. 원래 제조업자 위주로 입주했던 아파트형 공장에서 정보통신산업이 크게 성장하고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제조업 외에도 지식산업, 정보통신산업 관련 종사자들과 그들을 위한 지원시설이 복합적으로 입주하는 건축물로 변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지식산업센터 인근에는 대개 근로자들을 위한 대규모 상권이 형성되기 마련이다. KB리브온에서 밝힌 상권동향을 보면, 서울 대표 지식산업센터 밀집지인 G밸리(구로∙가산디지털단지)에는 500여 개의 점포가 입점해 있고, 올 2월 기준 상권 매출 규모는 234억 원 수준으로 전년 동월(219.8억원) 대비 6.5%가량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지식산업센터는 수많은 산업 종사자들이 상주할 뿐만 아니라 그들을 위한 대규모 상권이 형성된다는 점에서 투자 가치가 매우 높다. 이에 수많은 대형 브랜드 건설사들이 앞다퉈 뛰어드는 상황. 브랜드 건설사가 공급하는 지식산업센터는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차별화된 시설과 커뮤니티, 조경 등 설계 면에서 신뢰도가 높고, 안정적 시공을 기대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또한 사업계획 때부터 철저한 조사를 바탕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인프라도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SK건설의 경우, 지식산업센터 브랜드로 ‘V1(브이원)’을 내걸고 본격적인 시동을 걸면서 좋은 분양 성적을 거두고 있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가산 SK V1 center’는 분양 시작 후 한 달 여 만에 계약 완판을 기록했고, ‘성수역 SK V1 tower’는 4개월 만에 분양을 완료하는 등 화제가 됐다. 이어서 이번에는 가산에 2차 SK V1 AP tower 분양을 진행한다는 소식이다.

‘가산 2차 SK V1 AP tower’는 무엇보다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교통망이 가장 큰 장점이다. 1호선 독산역에서 약 180m 도보 거리에 위치하며, 신안산선 독산역이 예정되어 있어 더블 역세권으로 가치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남부순환도로, 서해안 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이 확보되어 있고,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개발사업 수혜지로 보다 원활한 비즈니스가 가능하다.

또한 가산 2차 SK V1 AP tower는 약 8,832㎡ 규모의 부지에 최고 20층 높이 스케일로 완성되어 랜드마크로 손색이 없는 규모를 자랑한다. 업무에 시달리는 입주자들을 위해 힐링의 공간도 마련했다. 1층 공개공지에 다양한 조경시설을 더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고, 단지 바로 옆에는 서부간선도로 공원화 사업이 진행되어 약 10km의 수변산책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에너지 효율 1+ 등급, 친환경 건축물 인증 획득으로 환경 친화적인 업무환경을 제공한다.

업무 시설인 만큼 효율성도 강조했다. 주차구역과 인접한 지하층 일부 호실에서는 드라이브인, 도어투도어가 가능하고, 최첨단 시스템을 도입하여 스마트한 업무환경을 갖췄으며, 비즈니스 미팅이 잦은 입주 기업들을 배려하여 넉넉한 주차 시설 등을 제공한다.

SK건설 전문가는 “주거상품 규제가 강화돼 투자 대안으로 지식산업센터가 떠오르면서 분양이 활기를 띠고 있다”며 “특히 가산 V1타워는 1차의 성공 이후 추가 분양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을 만큼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분양 홍보관은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30, 1908호(가산동, 에이스하이엔드타워10차)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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