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도시브랜드 제고 도모... '공식 SNS 콘텐츠 공모전' 연다
강릉시, 도시브랜드 제고 도모... '공식 SNS 콘텐츠 공모전' 연다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19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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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시 공식 SNS 활성화와 강릉시 도시브랜드 제고를 위해 강릉시 SNS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강릉시에서 일어나는 유쾌하고 감동적인 스토리와 강릉의 자연, 문화, 관광을 소개, 시정(평화, 일자리, 복지, 육아 등)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강릉을 알릴 수 있는 특색 있고 창의적인 소재로 개인 또는 단체로 참가가 가능하며 응모 분야는 동영상, 포스터, 웹툰 3개 분야로 오는 24일부터 10월 14일까지 개최한다.

모든 응모작은 타 공모전에 출품되지 않고 공모 기간 내 본인이 제작한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동영상 분야는 30초 이상 3분 이내, 포스터 분야는 재미있고 기발한 아이디어의 강릉 홍보를 주제로 웹툰 분야는 10컷 이상의 완결 본이면 응모할 수 있다.

참가신청서 양식은 강릉시 홈페이지나 강릉시 공식 블로그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자세한 안내는 강릉시 홈페이지와 강릉시 공식 SNS에 안내돼 있다.

제출된 작품은 1차 내부 심사를 거쳐 2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 선정되며 당선작은 총상금 1천만 원이 지급되며 동영상 대상 200만 원을 비롯해 총 10개 작품 600만 원, 포스터 대상 50만 원에 15개 작품 280만 원, 웹툰 대상 50만 원에 4개 작품 120만 원이다.

당선작은 개별통보 및 시 공식 SNS에 게재할 예정이며 선정된 작품은 시 공식 SNS에 공개 홍보되며 그 외에도 시 홈페이지 등 온·오프라인 매체에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한편 강릉시의 공식 SNS는 5가지(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로 운영 중이며 지난해까지 3가지를 운영 중이었으나 SNS 트렌드 흐름에 따라 사용자가 급등하고 있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채널을 추가해 운영하고 있다.

현재 18일 기준 강릉시 공식 SNS 블로그 405건, 페이스북 2천844건, 인스타 3천84건, 유튜브 70건, 트위터 127건이 게재돼 있다.

페이스북의 게재 건수는 월 1천50건, 연간 1만3천여 건이 게재됐고 1일 3천300여 명이 방문 월 4만 명이 방문하고 있으며 블로그의 경우 월 100여 건, 연간 1천200여 건의 내용이 게재되며 1일 방문 3천500여 명, 월 4만2천여 명이 방문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시의 모든 계정은 강릉시 공보관실에서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강릉시 공식 블로그에는 27명의 서포터즈가 활동하고 있으며 네이버 우수블로그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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