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레몬, ‘세계 요가의 날’ 캠페인 진행
룰루레몬, ‘세계 요가의 날’ 캠페인 진행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1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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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ga Changed My Life(요가로 내 삶이 달라졌어요)”

프리미엄 남녀 기능성 스포츠웨어를 선보이는 룰루레몬(lululemon)에서 ‘세계 요가의 날’을 맞아 요가와 명상이 주는 효과를 열악한 환경에 처한 커뮤니티들도 누릴 수 있도록 함께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요가가 단순한 운동이 아닌 우리, 세상, 자연이 하나라는 것을 알아가는 방식임을 인정하고, 요가 실천이 전 세계 인구 건강과 정신에 긍정적이라는 정보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인도의 나렌드라 모리 총리가 유엔회원국에게 세계 요가의 날 지정을 요청했다. 이에 유엔(UN)이 6월 21일을 세계 요가의 날(International Day Of Yoga)로 지정했다.
 

룰루레몬은 올해 세계 요가의 날을 맞아 ‘Yoga Changed My Life(요가로 내 삶이 달라졌어요)’라는 주제의 캠페인을 진행한다. 강남구청과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코엑스 동측 광장에서 요가 전문 강사 6명과 참가자 300명이 요가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총 3가지로 요가 동작이 익숙한 사람들을 위한 ‘Beyond Your Limit’ 클래스, 요가가 처음인 사람들을 위한 ‘Get Grounded’ 클래스 등 두 가지 스페셜 클래스와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메인 클래스인 ‘Yoga Changed My Life’가 준비되어 있다. 메인 클래스는 라이브 DJ와 4명의 요가 강사들이 참여한다.

룰루레몬 관계자는 “요가는 땀을 흘리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몸과 마음을 변화시키는 활동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삶의 긍정적인 변화를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길 바란다”면서 행사비와 참가비를 모두 강남복지재단에 기부할 계획을 전했다.

한편 룰루레몬은 이번 세계 요가의 날을 맞아 캡슐 컬렉션을 출시했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룰루레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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