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제로페이 이용 활성화 앞장서... 이용고객 이벤트 열어
김해시, 제로페이 이용 활성화 앞장서... 이용고객 이벤트 열어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1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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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는 19일부터 삼방시장에서 제로페이를 이용해 결제하는 소비자에게 주방용품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한다고 밝혔다.

삼방시장은 전체 점포의 70%가 넘는 50개 매장이 가맹점인 제로페이 선도시장이다.

시는 제로페이를 이용해 3천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주방용품세트를 제공한다.

시장 내 가맹점 현황은 제로페이 공식 홈페이지의 '가맹점 찾기' 혹은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삼방동 제로페이'를 검색해 찾을 수 있고 네이버 삼방시장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제로페이는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해 QR 시스템을 적용한 계좌이체식 간편 결제방식이다.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촬영해 결제하면 소비자계좌에서 판매자계좌로 금액이 이체된다.

편의점에서도 손쉽게 제로페이를 통한 결제가 가능해졌다. 이처럼 제로페이 시스템이 점차 안정을 찾아가면서 시 내 제로페이 가맹점 신청 건수도 1천500곳을 돌파했다.

시 관계자는 "이달 3일부터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해 가맹점을 모집하는 등 제로페이 가맹점 확대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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