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코리아 "더워지는 요즘 발가락이 아프다면…내성발톱 의심해봐야"
지디코리아 "더워지는 요즘 발가락이 아프다면…내성발톱 의심해봐야"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1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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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는 치솟는 온도 때문에 많은 질병들이 발생하게 된다. 음식물이 변질되어 잘못 섭취함으로써 발생하는 식중독, 과도하게 땀이 발생하는 다한증, 액취증, 여드름 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땀을 많이 흘림으로써 발생하는 질환중에는 남들에게 말 못하는 고통인 내성발톱, 내향성발톱이 있다. 성인이 하루에 흘리는 땀의 양은 평균 600~700CC정도인데 땀으로 인해 습기가 높아진 신발 속에서 발톱이 살을 파고드는 질환이 바로 내성 발톱, 내향성 발톱이다.

특히 엄지발톱은 전체 발톱의 50%이상의 힘을 감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내성발톱은 2차 세균감염으로 여름철에는 냄새도 심하고 고통을 유발하게 된다.

내성발톱 또는 내향성발톱은 특별히 다친 적도 없는데 아무 이유 없이 발톱이 발가락주변 피부를 압박하면서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이는 발톱 옆의 정상적인 피부를 파고 들어가기 때문에 이물반응과 함께 2차 세균감염이 생겨 고통을 유발하고 심하면 괴사를 유발하기도 한다. 특히 이 질환은 더워지는 늦봄부터 늦가을까지 주로 발생한다.

증상으로는 걸음을 걸을 때 극심한 통증이 생기는 경우가 많으며 심하면 진물이 흐르고 주변부에 육아종이라 불리는 살이 자라 올라오는 경우까지 생긴다. 내성발톱, 내향성발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샤워후 발톱을 잘 건조시키고 발톱을 자를 때 일자로 잘라주고 조이는 신발을 신고 오래 걷는 것을 피해야 한다.

하지만 이미 걸을 때 통증이 있는 경우라면 적절한 대처가 반드시 필요하다.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 경구용 항생제와 바르는 약으로 치료가 가능하지만 파고 들어간 발톱이 제거되지 않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다시 재발할 가능성이 높다.

지디코리아는 내성 발톱환자를 위해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큐어네일과 형상기억소재를 사용한 메모핏, 중심점 방식의 견인고리인 큐업을 생산하고 있으며 본인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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