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앞바다 이순신공원 더블조망권 품은 ‘웅천 퍼스트시티’ 6월 오픈
여수앞바다 이순신공원 더블조망권 품은 ‘웅천 퍼스트시티’ 6월 오픈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20 14:5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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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여수에서 가장 주거 선호도가 높은 웅천 지구에 ‘웅천 퍼스트시티’가 공급된다. 이 달 분양을 앞둔 웅천 퍼스트시티는 직접거주 및 임대, 숙박영업까지 가능한 트랜스하우스로 조성된다.

‘트랜스하우스’란 개별등기 및 전입신고가 가능해 실 거주와 임대, 숙박업이 모두 가능한 수익형 부동산을 말한다. 게다가 분양 받을 때 청약 통장이 필요 없으며 아파트나 오피스텔에 비해 다 주택자에 대한 과세 등 각종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워 투자 장벽이 낮고 안정적인 투자가 기대 가능하다.

다양한 해양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여수앞바다와 이순신공원의 더블 조망 프리미엄을 확보했으며 사통팔달 광역교통망과 생활인프라, 풍부한 임대 및 숙박수요까지 갖춰 실 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웅천 퍼스트시티는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동1868-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7층, 전용면적 25~58㎡, 총 330실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25㎡ 120실 ▲28㎡ 198실▲58㎡ 12실이다.

단지는 전용면적 25㎡~58㎡의 기준2.3M보다 0.2M더 높은 2.5M의 층고 설계와 풀 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해 실 사용면적을 극대화한 소형면적으로 구성된다.

웅천지구는 국가거점형 마리나항만 개발계획으로 관광 휴양시설과 상업시설, 공동주택이 공존하도록 개발되고 있다. 300척 규모의 거점형 마리나항만에는 선착장, 수리시설 외에도 문화복합산업시설과 클럽하우스 등 다양한 시설들이 복합적으로 조성될 계획이라 고급레저 인프라로 인한 미래가치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웅천 지구 인근에 위치한 경도•화양지구에 오션퀸즈파크, 경도 해양관광단지, 챌린지파크 등의 대형 관광 테마파크가 들어설 예정이며 이에 따른 시너지 효과도 뛰어날 것으로 보인다.

단지는 여수에서 가장 주거선호도가 높은 웅천 지구는 여수시청 등 중심상권과도 인접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송현 초등학교, 웅천 초등학교, 웅천 중학교 등 교육시설은 물론 CGV와 메가박스 등이 위치해 문화생활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으며 해변문화공원, 웅천친수공원, 자당공원 등 쾌적한 여가 생활까지 즐길 수 있다. 웅천 친수공원에서는 스킨스쿠버, 카약, 딩키요트 등 다양한 해양레저활동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신월로와 웅천로를 통해 여수공항, KTX여천역, 시외버스터미널 등의 이용이 편리한 사통팔달 광역교통망을 갖췄다.

인근으로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등 관광 파크의 개발과 여수국가산업단지, 율촌산업단지, 광양성황일반산업단지 등 산업단지 종사자 수요의 유입이 증가하고 있어 임대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2017년 기준 관광객 수요 역시 1,500만명을 넘어서며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많은 숙박수요를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홍보관은 여수시 웅천동1694-1번지 농협 신 웅천지점 2층에 자리하며 이달 오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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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공 2019-06-20 15: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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