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피지 각질 개선 임상 인증으로 관심 집중
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피지 각질 개선 임상 인증으로 관심 집중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2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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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좋아지는 화장품 라운드랩(ROUND LAB)의 대표 제품 ‘1025 독도 토너’가 피부결, 안면 피지량 감소, 피부 각질량 및 유분량 개선 효과에 관해 임상 시험을 완료했다.

1025 독도 토너는 저자극 각질 케어를 돕는 부스팅 토너로, 청정 지역에서 얻은 HATCHING EX-07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의 묵은 각질을 제거하도록 돕는다. ㈜이노덤 피부과학연구소에서 진행된 이번 임상 시험에서 거친 피부결 개선과 안면 피지량, 피부 각질량, 유분량 총 4가지 개선 부분을 입증 받아, 실제로 묵은 각질과 피지를 제거하여 매끈한 피부 결로 관리하는데 효과적임을 증명했다.
 

라운드랩 관계자는 “독도 토너는 피부 각질 개선 효과 뿐 아니라, 피부 자극 임상을 완료하여 쉽게 자극을 느끼는 예민한 피부가 사용하기에도 적합한 제품”이라며 “피부 자극이 높아지는 여름철에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여러 번 레이어링하는 n 스킨법, 또는 화장솜에 묻혀 피부에 올리는 스킨팩 등으로 활용하기에도 좋다”고 설명했다.

또한 1025 독도 토너는 국내 최대 화장품 정보 플랫폼인 화해(화장품을 해석하다)에서 2년 연속 스킨/토너 부문 1위에 선정되며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제품임을 인정받았다.

최근 국내 최대 규모 H&B 스토어 올리브영에도 입점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으며, 다양한 시도를 통해 소비자들이 신뢰하고 사용 할 수 있는 건강한 화장품을 만드는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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