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고스, 강한 바람과 소음이 적은 '리모콘 발터치 선풍기' 선봬
영국 고스, 강한 바람과 소음이 적은 '리모콘 발터치 선풍기' 선봬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24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국 고스가 고급팬에 들어가는 브러시리스 DC모터와 공학적인 팬 설계로 밸런스를 조율해 강한 바람과 소음이 적은 발터치 선풍기를 선보인다.

고스 발터치 선풍기는 갈매기의 날개를 모티브로 공기역학적 7엽 날개를 완성해 초미풍에서 강력한 초강풍까지 자연 그대로의 바람을 재현한다.

특히 초미세풍에서 초강풍까지 35cm 7엽 날개가 구현하는 섬세하고 다채로운 바람을 느낄 수 있다.
 

바람의 세기는 다이얼을 돌려 풍량을 선택할 수 있다. 1단에서 저음량(13dB 초소음)으로 작동되며, 조용한 도서관 소음보다 작은 소리로 은은하게 불어오는 조용한 바람으로 숙면이 가능하다.

일정한 바람의 일반풍, 산들바람처럼 쾌적한 자연풍, 취침중 체온이 내려가는 것을 방지해 주는 수면풍이 가능하다.

침대 및 거실용으로도 사용가능한 최대 107cm의 높이 조절이 가능하다.

관계자는 “고스 발터치 선풍기는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된 발터치 버튼으로 조작이 가능하고, 작은 크기의 리모콘으로 먼거리에서도 모든 기능을 작동시킬 수 있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