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류마티스 관절염, 스트레칭으로 관절에 피로 쌓이는 것을 방지해야
[건강정보] 류마티스 관절염, 스트레칭으로 관절에 피로 쌓이는 것을 방지해야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2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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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 관절염은 면역 체계에 이상이 발행함에 따라 백혈구가 자신의 몸을 공격하여 관절 부위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을 말한다. 이를 제때 개선하지 않고 계속 방치하게 되면, 관절에 점점 변형되거나 파괴될 수 있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손가락이나 발가락 관절이 뻣뻣하여 움직이는 것이 어려우며, 이러한 증세가 1시간 이상 나타나기도 한다. 그리고 손목, 발목, 어깨, 무릎 등의 관절이 붓거나 통증이 느껴질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식욕이 줄어들고, 미열이 발생하기도 하며, 마치 몸살에 걸린 것처럼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 증세가 발견되기도 한다.
 

이지스 강남점 한의원 최찬흠 원장
이지스 강남점 한의원 최찬흠 원장

류마티스는 만성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은 질환이다. 따라서 이러한 상황이 야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조기에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이지스 강남점 한의원 최찬흠 원장은 “류마티스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과격한 운동을 피하고, 주기적으로 스트레칭을 하여 관절에 피로가 쌓이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또한, “같은 자세로 장시간 앉아있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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