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한의원, 우리집원에 매거진제작 지원 및 후원협약
프라임한의원, 우리집원에 매거진제작 지원 및 후원협약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2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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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프라임한의원(대표원장 천영호)과 사회복지법인 우리집원이 이번 달 20일 매거진제작 및 후원 관련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한의원에서는 지난 2월 아이들의 학업 향상 및 발전을 위해서 우리집원에 책상과 의자 20세트를 후원하는 등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자발적인 지역 자원 봉사활동을 이어온 바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집원은 1952년(구.우리집고아원)부터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는 보육시설로 아이들의 건전한 인격과 신체 발달을 돕고 훗날 사회에 혼자 설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협약식 내용은 아동 건강관리, 건강교육, 물품후원, 후원금 등 건강을 돌볼 수 있는 프로그램 육성과 매거진 제작을 위한 상호 협력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천 원장은 “ 우리집원 아동 및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일에 협력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 며 “ 지속적으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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