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아이오, 싱가폴, 태국, 대만 등 세계 각지 블록체인 포럼 초청
게이트아이오, 싱가폴, 태국, 대만 등 세계 각지 블록체인 포럼 초청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2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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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블록체인 거래소 게이트아이오(Gate.io)가 세계 유명 블록체인 포럼에 연일 초청받으며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게이트아이오(Gate.io)의 CMO(마케팅 총괄 경영자)인 ‘마리 타티부에트(Marie Tatibouet, 이하 마리)’는 ‘마리나 베이 샌즈 컨퍼런스 센터(Marina Bay Sands conference Center)’에서 개최된 싱가폴 세계 블록체인 포럼 및 시상식에 초청되었다. 게이트아이오는 해당 포럼에서 ‘아시아 10대 블록체인 거래소’ 트로피를 수상했다.

해당 포럼에서는 은행권 전문가, 암호화폐 거래소, 디지털 자산 전문가가 패널로 참여하여 디지털 자산의 미래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다.
 

해당 토론에서 마리는 페이스북의 리브라(Libra)를 언급하며 “올해 많은 법적 규제들이 만들어 질 것이고, 이는 업계의 큰 변화를 몰고 올 것” 이라며, “이러한 토론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고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또한, 마리는 25일(현지시간), 태국의 W호텔에서 개최될 넥스트 블록 컨퍼런스(Next-Block Conference)에서 ‘암호화 시장의 혁신- IEO의 역할 및 장내 거래’를 주제로 토론에 참여한다.

이외에도 게이트아이오는 대만 Marriott 호텔에서 오는 7월 2, 3일 양일간 개최될 ‘2019년 아시아 블록체인 서밋(Asia Blockchain Summit 2019)’에서 다이아몬드 스폰서 자격으로 ‘거래소, 은행, 그리고 화폐 유동성과의 상관관계’를 주제로 한 토론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게이트아이오는 전세계 TOP 5 블록체인 자산(Blockchain Asset Exchange)거래소로 2013년에 설립되어 투명한 거래와 사용자의 안전보장을 최우선으로 두는 거래소이며, 코인마켓캡 DATA(데이터 투명성 협회)의 파트너이다. 거래소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게이트테크놀러지(Gate Technology Inc.)는 블록체인 거래 및 월렛 관련 기술뿐만 아니라, 게이트코드 지갑주소공유/오입금 방지기술, C2C거래 시스템(C2C/OTC Trading), 다중 서명기술, 시간/가격조건거래, 자산관리서비스, 공유체인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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