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짐머만, 0.9W 초저전력 소모하는 ‘무선 DC선풍기’ 선보여
독일 짐머만, 0.9W 초저전력 소모하는 ‘무선 DC선풍기’ 선보여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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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짐머만이 TV대기전력보다 낮은 0.9W 초저전력을 소모하는 ‘무선 DC선풍기’를 선보인다.

전기료로 따졌을 때 매월 30원씩이 소모되는 셈이다. 무선 USB, DC 선풍기는 대용량 4000mAh배터리를 내장해 무선으로 최대 20시간 사용 가능하며, 브러시리스 DC 모터를 장착하여 최대 4단계까지 풍속 조절이 가능하다.

본체 후면의 USB충전부에 마이크로 5핀 케이블을 연결하면 자동으로 충전된다. 본체 받침부에 위치한 전원 버튼을 눌러 작동되며, LED 표시등은 풍속의 단계를 나타낸다. 화이트, 네이비 2색을 적용해 공간 매치를 고려해 디자인됐다.

관계자는 “짐머만 무선 선풍기에 적용된 브러시리스 DC모터는 일반 저가형 모터보다 조용하고, 강력한 회전 토크를 발생시키며, 장시간 사용해도 쉽게 고장나지 않는 반영구적 모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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