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서비스대상 'GS fresh', 통 크게 쏜다... ‘다채로운 혜택이 팡팡’
국가서비스대상 'GS fresh', 통 크게 쏜다... ‘다채로운 혜택이 팡팡’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2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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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서비스대상-신선식품 쇼핑몰 부문’ 대상을 수상한 국내 최대 규모의 신선식품 쇼핑몰 GS fresh가 수상을 축하하는 통 큰 이벤트를 진행한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산업정책연구원의 국가브랜드대상은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소비자들에게 널리 사랑 받은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것으로, GS fresh는 신선 밀키트 ‘심플리쿡’, 친환경 지정농장에서 건강하게 키운 ‘우월한우, 우월한돈’, 매일 새벽 도매시장에서 직접 선별하여 배송하는 ‘가락시장 과일/채소’와 ‘노량진 수산’ 등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우선, 6월 26일과 27일 양일간 네이버에서 검색을 통해 할인 혜택과 경품의 행운을 마련했다.

26일 낮 12시부터 네이버에서 ‘GS프레시 심플리쿡’을 검색하면 GS fresh 신규고객 선착순 1천명에게 인기상품인 ‘마라해물짬뽕탕’, ‘부산식 냉채족발’ 등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7일에는 네이버에서 ‘우월한돈 순금한돈’ 검색 시 낮 12시, 2시, 4시 각 시간대별로 파격적인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12시에는 우월한돈 삼겹살 100g이 990원에 판매되며 2시에는 목심 100g이 990원, 4시에는 불고기 100g이 490원에 판매된다.

또한 GS fresh 관련 영상을 보고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하여 1등에게 순금 1돈, 2등에게는 우월한돈 3천원 쿠폰, 참여자 전원에게는 GS&Point 100포인트를 증정한다. 이 외에도 신선식품 전문몰에 걸맞게 당도선별 수박, 전복, 한우 등 전국 최저가 할인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GS fresh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는 배송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대형 자동화 센터에 투자할 예정”이라며 “빅데이터를 활용한 고객 맞춤 혜택과 오가닉 카테고리 강화 등 차별화된 쇼핑 서비스 제공을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신선식품 장보기 쇼핑몰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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