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나 코리아, 환경정화 자원 봉사 활동 펼쳐
유사나 코리아, 환경정화 자원 봉사 활동 펼쳐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26 10: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사나 월드 서비스 주간’ 맞아 반포대교 한강 일대 쓰레기 수거

글로벌 세포 과학 뉴트리션 전문 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지사장 홍긍화)는 ‘유사나 월드 서비스 주간(USANA World Service Week)’을 맞아 지난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한강 부근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유사나 코리아의 홍긍화 지사장을 비롯한 유사나 회원 40여 명과 임직원이 자원하여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반포대교 한강 인근의 산책로와 공원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한강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한강을 보다 깨끗한 휴식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쓰레기 수거 외에도 한강의 수질오염과 각종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서울시가 마련한 ‘한강 이용 규정’을 시민들에게 전하는 등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던 유사나의 한 회원은 “이번 자원봉사 활동은 우리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섰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며 “이번을 계기로 시민들에게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동참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유사나 코리아의 홍긍화 지사장은 “유사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건강증진과 환경보존 실천 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며, “유사나 회원 및 임직원들이 함께 뜻 깊은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유사나 월드 서비스 주간’은 유사나가 운영하는 기부 재단인 유사나 트루헬스재단(USANA True Health Foundation)에서 매년 전 세계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유사나의 임직원들이 나눔을 실천하도록 진행하는 행사로 작은 나눔으로도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