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 없는 스마트 주문 시스템 'PayCast', 무인유통산업전서 출시
기다림 없는 스마트 주문 시스템 'PayCast', 무인유통산업전서 출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2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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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노하우 비비엠씨가 선보이는 간편한 주문 결제 시스템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 전문 기업 비비엠씨(주)(BBMC)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무인유통산업전에 참가, 스마트 주문 시스템 ‘PayCast’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PayCast는 키오스크와 모바일 주문 결제, POS 기능을 통합한 무인 주문 시스템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모두 활용 가능하다. 특히 모바일 주문 결제 ‘Order Express’는 별도의 App 설치나 고객 가입이 필요 없는 QR코드 결제 방식을 사용하고 있어 대기시간 없이 언제 어디서든 선결제가 가능한 주문 시스템이다.

모바일을 통해 선결제로 주문을 하고 카카오톡 알림이나 알림판을 통해 테이크아웃이 가능하기 때문에 대기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이에 기다림 없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축제나 행사 등지에서 영업하는 푸드트럭에서도 많이 사용될 것으로 업체 측은 예상하고 있다.

또한 현금, 카드, 페이 모두 가능한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각종 언어가 지원된다. 솔루션을 적용한 후에도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맞춤형 S/W 솔루션이 제공된다.

더불어 점주들이 손쉽게 매장을 관리할 수 있도록 효율성을 극대화한 점도 눈여겨볼만하다. 해당 솔루션은 관리자 QR코드 및 전용 App을 이용한 스마트 매니저 기능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메뉴 변경, 매출 관리, 정산 등의 POS 관리 모드를 실행할 수 있다.

PayCast는 크게 주문 파트, 주문 접수 파트, 알림 파트 3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키오스크와 모바일을 선택할 수 있는 '주문 파트' ▲태블릿과 주문 접수 출력기로 구성된 '주문접수 파트' ▲주문한 음식을 알리는 '알림 파트'로 이루어진 제품은 매장 운영방식, 규모, 판매 메뉴 등을 고려해 맞춤형 패키지를 구성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비비엠씨(주) 관계자는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으로 시장에서 10년 넘게 사랑받아 온 비비엠씨가 신개념 무인 주문 시스템인 PayCast를 출시한다"면서, "PayCast를 통해 매장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방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무인유통산업전 참가 이후 본격적인 영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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