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X케이트 모스, 19 CRUISE 캠페인 영상에 '시선 집중'
메트로시티X케이트 모스, 19 CRUISE 캠페인 영상에 '시선 집중'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2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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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모스의 당당한 매력 담은 '#I DON'T CARE' 컨셉 캠페인 영상 공개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이탈리아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가 2019 메트로시티의 엠버서더이자 세계적인 모델 '케이트 모스(Kate Moss)'와 함께한 19 CRUISE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19 CRUISE 캠페인의 컨셉은 #I DON'T CARE로, '나 자신을 사랑하자'에서 출발하여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고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 자신을 사랑하고 당당하게 표현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무엇보다 데뷔부터 지금까지 자신만의 고유한 아이덴티티를 잃지 않고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온 모델 케이트 모스와 시대가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와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 혁신을 지향하는 네오클래식 브랜드인 메트로시티가 추구하는 지향점과 맞물려 있는 컨셉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메트로시티의 공식 홈페이지와 SNS, 유튜브 등의 채널을 통해 공개된 캠페인 영상은 영국 런던에서 촬영되었다. 영상 속에서 케이트 모스는 메트로시티의 스트라이프 셔츠를 특유의 중성적이면서 센슈얼한 매력으로 완벽 소화해내며 레전드 모델로서의 기량을 뽐냈다.

케이트 모스가 착용한 셔츠는 메트로시티의 레디투웨어 중 유니섹스 라인으로, 오버사이즈 핏이 매력을 더하는 셔츠다. 특히 두 가지의 블루 톤의 스트라이프 패턴이 믹스되어 조화롭고 유니크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메트로시티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당당한 에티튜드로 시선을 사로잡는 패션 아이콘 케이트 모스와의 작업을 통해 케이트 모스와 메트로시티의 시크하면서도 트렌디한 이미지가 만나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었다"면서, "다양한 채널에서 공개된 메트로시티의 19 CRUISE 캠페인 영상을 통해 케이트 모스가 표현한 당당함을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메트로시티는 밀라 요보비치, 메간 폭스, 아드리아나 리마, 케이트 베킨세일, 제시카 알바, 바바라 팔빈, 로지 헌팅턴 휘틀리 등 톱스타 뮤즈들과 함께한 바 있으며, 2019년 엠버서더로는 영국 출신의 패션 아이콘 케이트 모스를 발탁했다. 이후 첫 캠페인인 'I AM KATE'를 시작으로 현재 다양한 활동과 캠페인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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