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올여름, 그루밍족의 피부를 책임질 남성용 뷰티 아이템
[브랜드] 올여름, 그루밍족의 피부를 책임질 남성용 뷰티 아이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2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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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피부와는 다른 남성의 피부 타입에 맞게 개발된 화장품에 관심 상승

몇 해 전부터 꾸준히 주목받아 온 ‘그루밍족(자신의 외모를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남성)’ 트렌드가 올여름 뷰티업계의 화두로 자리 잡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의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국내 남성의 1회 평균 화장품 구매액은 약 5만 5000원으로 세계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국내 남성 소비자들의 뷰티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남성 화장품 시장도 연일 성장 곡선을 달리는 가운데, 다가오는 2020년에는 시장 규모가 약 1조 4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남성의 피부는 여성 피부보다 피지 분비량이 많고 수분량이 적어 보다 세심한 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남성용 화장품은 과다 피지 분비, 블랙헤드, 모공 넓어짐, 수분 부족 등 남성 피부에서 부각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능이나 성분 측면에서 여성 제품과 차별화되는 모습을 보인다.

이와 관련하여 남성의 화장품 사용 성향과 피부 특징을 고려해 대표적인 피부 고민 해결을 돕는 남성용 뷰티 아이템 4가지를 소개한다.

■스킨 케어부터 선 케어, 피부 잡티 및 결점 커버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멀티 크림, 듀이트리 ‘미스터 플랜 선 비비 크림’

피부 본연의 힘을 키우는 스킨케어 브랜드 듀이트리의 ‘미스터 플랜 선 비비 크림’은 스킨 케어부터 선 케어, 피부 잡티 및 결점 커버까지 도와주는 남성용 멀티 크림이다. 피부에 바르는 순간 멀티 캡슐이 터지면서 흰색에서 피부에 가까운 색상으로 제형의 컬러가 변화되어 잡티를 커버해주고, SPF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지수를 지녀 선 케어 효과도 함께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티트리와 같은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해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며 과도한 피지는 잡고 수분은 채워 촉촉하고 산뜻한 피부 유지를 돕는다.
 

■풍부한 미네랄과 비타민을 함유해 촉촉한 수분감을 자랑하는 비오템 옴므 ‘아쿠아파워 클리어 에센스’

맨 케어 브랜드 비오템 옴므의 ‘아쿠아파워 클리어 에센스’는 비오템의 독자적 성분인 라이프 플랑크톤을 함유해 건조한 남성의 피부를 촉촉히 케어해주는 제품이다. 4가지 필수 미네랄 성분을 포함해 피부 컨디션을 강화하며, 비타민 B3, 비타민 C 등 3가지의 비타민 복합체가 브라이트닝 효과를 선사해 보다 화사한 피부로 가꿔준다. 또한 흰 버드나무껍질 추출물(BHA) 등의 2가지 나무 추출물이 피부에 쌓인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 거칠어지기 쉬운 피부를 매끄럽게 관리해준다.
 

■미백, 주름, 탄력 케어를 동시에 선사하는 올인원 남성 수분크림 보쏘드 ‘에너지 파워 크림’

남성 화장품 브랜드 보쏘드의 스테디셀러 아이템 ‘에너지 파워 크림’은 보습과 미백, 주름개선 효과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올인원 수분크림이다. 영양성분과 수분감이 풍부한 스피룰리나 추출물과 달맞이꽃 추출물을 함유해 푸석하고 건조한 피부를 촉촉히 만든다. 크림 제형이지만 흡수가 빨라 끈적이지 않으며 피부에 탄력을 선사하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발효콩, 버드나무, 육계, 오레가노, 편백, 마차현, 황금 등 7가지 내추럴 혼합물질이 풍부한 수딩 효과와 피부 진정 효과를 제공한다.
 

■피부 관리의 시작과 끝 ‘클렌징’ 단계, 남성 피부의 깨끗한 바탕을 만들어주는 레이블옴므 ‘포 리펙션 클렌징 앤 쉐이빙 폼’

남성 화장품 브랜드 레이블옴므의 ‘포 리펙션 클렌징 앤 쉐이빙 폼’은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하여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며 보습에 도움이 되는 쉐어버터를 비롯하여 다양한 자연 유래 추출물을 함유한 클렌징 폼이다. 적은 양으로도 풍성하고 쫀쫀한 거품을 만들어내 저자극 세안을 도우며, 면도 시 쉐이빙 폼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가성비 또한 높은 편이다. 비비 크림 같은 베이스 메이크업 세안 시 남성 피부를 섬세하게 관리해 피부 바탕부터 깨끗하게 케어한다는 장점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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