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내달 6일부터 '체험형 물놀이장' 11개소 무료개장
시흥시, 내달 6일부터 '체험형 물놀이장' 11개소 무료개장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2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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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민들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정왕동 옥구공원 등 11개 소(옥구공원·군서공원·솔숲공원·샛말공원·신천근린공원·하늬공원·배곧물맞이공원·배곧숲속향기공원·비둘기공원·젊음과패기공원·산현공원) 체험형 물놀이장을 무료 개장한다.

운영 기간은 여름방학 기간을 고려해 오는 7월 6일부터 8월 18일까지이다.

단 7월 21일까지는 주말만 운영하고 7월 23일부터 8월 18일까지는 주중과 주말 모두 운영하며 월요일과 우천시는 휴장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운영 40분, 휴식 20분)이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물 점검 등 유지관리 및 청결한 수질을 위해 휴장한다.

특히 최근 조성한 비둘기공원(신천동)·젊음과패기공원(정왕동)·산현공원(조남동)은 기존 물놀이시설이 부족했던 인근 주민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평소 평범한 조합놀이대에서 여름철 물놀이터로 변신하는 시 체험형 물놀이장은 멀리 가지 않고도 무료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부담 없이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다.

물놀이장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완벽히 한다. 안전·관리 요원 3∼6명을 배치하고 수질검사를 15일 내 1회 실시해 어린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물놀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자세한 이용 안내와 우천 시 휴장 관련 공지는 시 공원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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