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충장로 다양한 개발 이어져... ‘충장 모아미래도 스위트M’ 7월 분양 예정
광주 충장로 다양한 개발 이어져... ‘충장 모아미래도 스위트M’ 7월 분양 예정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2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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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구도심인 충장로 및 금남로 일대가 광주역 일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사직공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하철 2호선 연장사업 등 다양한 개발계획으로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이 일대는 경찰서, 소방서, 주민센터 등 인근 관공서 및 전남대, 동강대, 광주교대,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은행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된 지역으로 8만5천여 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어 오피스텔을 비롯해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는 곳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광주천, 광주공원 조망권과 높은 전용률을 갖춘 수익형 오피스텔인 ‘충장 모아미래도 스위트M’이 오는 7월 분양을 앞두고 있어 광주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금남로4가역 초역세권을 누리는 충장 모아미래도 스위트M은 금융의 거리, 보석의 거리, 충장로 거리, 웨딩의 거리, 구시청 사거리 상권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롯데백화점, NC웨이브와 CGV (도보 1분 거리), 양동시장, 대인시장 등 재래상권, 각종 병원까지 인접하고 있어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바탕으로 편리한 생활권과 넘치는 임대수요를 보장해 투자의 가치가 큰 곳이라 평가 받고 있다. 더불어 바로 앞 광주천과 광주공원 등의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갖췄다.

단지는 조망권 확보와 편리한 주차환경을 위해 과감히 지상 5층까지 주차장으로 설계됐으며 지상 6층부터 주거시설(오피스텔)로 설계해 바로 앞 광주천, 광주공원은 물론 저 멀리 무등산까지 아름다운 전경을 조망할 수 있다.

또한 옥상정원을 조성해 한층 더 쾌적하고 여유로운 힐링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오피스텔 내부는 생활의 편리성을 극대화하는 혁신적인 최첨단 IOT시스템과 1인가구의 편의를 고려한 풀옵션 빌트인 시스템 등으로 더욱 편리하고 스마트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지하 1층~지상 26층의 오피스텔 439실 및 근린생활시설로 이뤄진 충장 모아미래도 스위트M은 총 4가지 타입으로 A-1, A-2타입 (24.84㎡), B타입 (56.03㎡) C타입 (48.74㎡)으로 구성돼 있으며, 높은 전용률을 지녔다.

시공사인 모아종합건설은 1989년 창업이래 내실 있는 성장을 거듭한 탄탄한 회사이며 그 동안 축적된 기술력, 품질 최우선의 기업 철학으로 신뢰성이 높은 건설사다. 그 외 남광건설, 남광산업이 함께 시공한다. 시행사인 대한토지신탁 역시 100% 군인공제회 자회사로 높은 신뢰도와 안정성을 자랑한다. 위탁은 디에이치도시개발에서 맡는다.

모델하우스는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연하로 112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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