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프랜차이즈 쿡1015, 영유아반찬 선보여
[창업이슈] 프랜차이즈 쿡1015, 영유아반찬 선보여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27 15: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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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반찬가게 창업 쿡1015에서 최근 영유아반찬을 선보이며 창업주들과 고객들의 눈길을 한 번에 사로잡고 있다.

총 33종의 HACCP 인증을 받은 건강한 영유아반찬을 출시해 선보이고 있는 홍익푸드는 본사의 완제품 포장 공급으로 가맹점에서 안전하게 쉽게 판매 가능하도록 창업 설계를 마쳐 초보 창업주들에게도 쉬운 경영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홈메이드 스타일의 영유아반찬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식품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고안한 레시피로, 부모님이 안심하고 아이에게 먹일 수 있어 단연 인기다.
 

특히 쿡1015의 영유아반찬은 이제 막 이유식을 끝내 아이들을 위해 순한 소스를 사용하고,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신선한 국내산 채소를 사용해 적당한 크기로 조리된 것이 특징이다. 사용되는 재료도 유기농 양조간장 등의 해썹 인증을 받은 메뉴가 대부분이다.

아이가 먹는 반찬인 만큼 MSG와 염분에 더욱 유의할 수 밖에 없는데 쿡1015는 이에 대한 걱정을 더는 것은 물론 아이의 식생활 패턴을 과학적으로 연구해 아이들의 식습관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아이들의 입맛에 맞춘 33종류의 건강한 반조리 유아식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댜양한 반조리음식은 가까운 쿡 1015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쿡1015 관계자는 "소비자에게는 간편하게 조리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반조리 식품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한편 창업자는 완제품을 쉽게 조리해 판매할 수 있어 운영에 큰 부담을 느끼지 않기 때문에 소자본 창업을 알아보는 분들 중 창업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라고 전했다.

한편, 쿡1015는 '모든 요리를 10분~15분 사이에 할 수 있다'는 모토 아래 바쁜 현대인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있다. 신선하고 건강한 재료로 맛있고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반조리 음식들은 바쁜 맞벌이 부부나 반찬 걱정이 많은 주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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