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퀴한 냄새부터 위생까지 한 번에 관리하는 ‘LG DIOS 얼음정수기냉장고’ 선보여
퀴퀴한 냄새부터 위생까지 한 번에 관리하는 ‘LG DIOS 얼음정수기냉장고’ 선보여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2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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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 다습한 여름철은 식중독 발생 위험이 급증하는 계절이다. 식약처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체 식중독 환자의 평균 40%가 날씨가 무더워지는 6~8월에 발생했다. 특히 올해는 예년보다 일찍 시작된 더위에 식중독 발생률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각종 식자재 및 음식을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한 최선책으로 냉장고의 활용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냉장고의 내부 환경은 여러 식재료의 신선도 유지뿐만 아니라 식품 안전과도 직결된다. 여름철 냉장고 문을 자주 여닫다 보면 고내 온도 변화가 커지면서 쉽게 부패가 진행된다. 상한 식재료는 악취를 유발함과 동시에 각종 유해 세균 번식이 빨라져 함께 보관된 음식의 맛과 신선도를 위협한다. 이에 따라 냉장고 위생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흔히 냉장고는 세균 증식이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식중독을 유발하는 리스테리아균, 여시니아균 등은 -5℃ 이하의 저온에서도 살아남는다. 특히 심한 구토와 복통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는 냉동실에서 보관되는 얼음에서 10일 이상 생존 가능할 만큼 번식력이 강하다. 냉장고가 위생 및 세균 관리의 사각지대가 되지 않도록 보다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다.

LG DIOS 얼음정수기냉장고 (모델명 J822MT75)
LG DIOS 얼음정수기냉장고 (모델명 J822MT75)

LG전자는 최근 전반적인 위생 시스템을 대폭 강화한 ‘LG DIOS 얼음정수기냉장고(J822MT75)’를 출시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LG DIOS 얼음정수기냉장고는 냉장고 내부의 퀴퀴한 냄새를 줄여주고, 식중독 유발 가능균을 99.999% 제거해주는 'UV안심제균+'를 탑재했다. UV안심제균+ 기능은 냉장고 속 오염도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제균, 탈취하여 365일 청결한 상태를 유지해주기 때문에 보다 안전하게 식자재 및 음식을 보관할 수 있다. 별도의 필터 교체가 필요 없어 관리가 수월한 것도 장점이다.

여기에 냉장고 내부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 시켜 음식물이 변질하지 않도록 하는 ‘24시간 자동정온’ 기능도 적용됐다. 제품은 해당 기능을 통해 24시간 내내 0.5℃ 이내의 온도 편차로 정온을 유지한다. 동시에 매직스페이스 전면 도어를 노크하면 안쪽 조명이 켜지면서 보관 중인 음식물의 종류•양을 확인할 수 있는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기능으로 냉장고 문 전체를 여닫는 횟수를 줄여 냉장고의 냉기 손실을 최대 47%까지 차단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식재료의 본연의 맛과 신선함을 오랫동안 유지해준다.

함께 내장된 얼음정수기 위생 측면을 더욱 강화해 ‘UV LED 셀프 케어’ 기능을 새롭게 적용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제품은 기본적으로 3단계 안심정수 필터를 통해 잔류염소 중금속(1단계)뿐 아니라 미세입자 및 박테리아(2단계), 심지어 냄새(3단계)까지 제거한다. 여기에 ‘UV LED 셀프 케어’ 기능을 통해 1시간을 주기로 정수된 물이 나오는 출수구를 자동 살균하며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셀프 케어 버튼을 직접 눌러 작동시킬 수 있어 차별화된 위생 시스템을 제공한다. 또한 케어솔루션 매니저가 정기 방문해 평소 점검하기 힘든 부분까지 꼼꼼하게 살균 소독하고, 각 주기에 맞춰 정수·탈취 필터를 교체해주기 때문에 보다 안심하고 깨끗한 물과 얼음을 즐길 수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가장 필수적으로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 식재료가 보관되는 냉장고의 위생 관리”며 “LG DIOS 얼음정수기냉장고는 UV 안심 제균+, 자동 정온 기능, UV LED 셀프케어 기능 등 차원이 다른 위생 관리 시스템을 탑재해 여름철 건강한 식재료 관리는 물론 언제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깨끗한 물과 얼음을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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