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소프트, 캐리키즈카페 ‘풀파티’ 체험 공간 마련
캐리소프트, 캐리키즈카페 ‘풀파티’ 체험 공간 마련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6.2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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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이상 9세 이하 어린이 무료 참여 가능…각종 준비물 무료 대여 서비스 제공도

어린이 가족 콘텐츠 전문업체인 캐리소프트(대표 박창신)는 캐리키즈카페 서울 여의도점과 수원점에 아이들이 신나는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풀파티(Pool Party) 체험’ 코너를 개설했다고 28일 밝혔다.

캐리키즈카페에 입장하는 어린이들은 수영복과 모자를 준비해오면 무료(현장 또는 선착순 예약 가능)로 풀파티를 체험할 수 있다. 현장에는 영유아를 위한 각종 물놀이 용품이 비치되어 있으며, 수영복과 모자, 타올 등도 카운터에서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캐리키즈카페 풀파티(Pool Party)
캐리키즈카페 풀파티(Pool Party)

캐리키즈카페 풀파티는 24개월 이상 9세 이하 어린이라면 누구나 체험할 수 있으며, 주중에는 오전 11시부터 19시까지, 주말에는 20시까지 매시간마다 40분 가량 진행된다.

캐리소프트는 보다 쾌적한 물놀이를 위해 매시간 체험활동이 끝날 때마다 정화시설을 가동하며 수질과 수온을 최상의 상태로 관리한다. 카페가 붐비는 휴일보다는 평일 한산한 시간대에 방문하면 더욱 신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캐리소프트 박창신 대표는 “아이들이 무더운 여름에 교외로 나가지 않아도 도심 키즈카페에서 안전하고 깨끗하게 물놀이를 체험할 수 있게 만들었다”며 “캐리키즈카페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놀이 및 체험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아이와 부모에게 최고의 핫플레이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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