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탐방] 다산 지금지구 지식산업센터 ‘한강 DIMC'
[부동산탐방] 다산 지금지구 지식산업센터 ‘한강 DIMC'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0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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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지식산업센터가 신흥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지식산업센터는 동일 건축물에 제조업, 지식산업 및 정보통신산업을 영위하는 자와 지원시설이 복합적으로 입주할 수 있는 다중형 집합 건축물을 뜻한다. 과거 ‘아파트형 공장’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과거 제조업 중심의 공장 형태에서 현재 지식·정보통신산업의 편리성과 투자 측면의 재산적 가치를 중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지식산업센터는 1989년 인천 주안에 준공된 사례를 시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중소기업 육성, 도시환경 정비 등의 목적으로 현재까지 활발히 공급되고 있다.

이와 함께 일반적인 부동산 상품과 달리 규제의 영향을 받지 않는 데다 분양가의 70~80%를 저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어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입주 기업들에게는 재산세 50%, 취득세 37.5%가 감면되는 세제 혜택이 주어진다.
 

다산 지금지구 지식산업센터 ‘한강 DIMC’

이런 가운데 다산신도시 사통팔달의 요지에 지식산업센터가 분양을 앞둬 눈길을 끈다. 바로 다산 지금지구 ‘한강 DIMC'다. 다산신도시 자족용지 6BL에 지하 4층~지상10층 ▲지식산업센터 ▲기숙사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됐다.

‘한강 DIMC'는 다산시도시 지금지구 초입에 자리해 편리한 교통망을 바탕으로 뛰어난 서울 접근성을 갖고 있고 경기 동북권역의 산업단지와의 연계도 우수하다. 우선 단지 1분 거리에 있는 수석IC를 통해 강변북로나 올림픽대로로 진입한다면 서울 잠실까지 약 20분 내로 닿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서울외곽순환도로 토평IC와 북부간선도로 구리IC 또한 인접해있어 수도권 외곽에도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 더불어 2025년 개통될 예정인 세종포천고속도로도 인접해 있다.

2022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8호선 구리역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노선의 평내호평역 또한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다.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지하 1층~지상 2층에 상업시설 ‘판테온스퀘어’를 조성한다는 점도 가치를 높여준다. ‘판테온스퀘어’는 방문 수요가 높은 키즈 시설 외에 음식, 패션, 라이프, 의료 등 다양한 MD로 구성된다.

이 외에 입주민 전용 사우나, 피트니스, 카페테리아 등 약 700평 규모의 커뮤니티 및 공용부대시설를 마련할 예정이다. 해당 시설은 시설관리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통해 예약부터 결제까지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휴게 시설로는 6층과 최상층에 옥상정원(3,200여 평)이 조성된다.

‘한강 DIMC’라는 이름에 걸맞게 800m거리에 위치한 한강을 조망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근로자들은 하루의 대부분을 업무공간에서 보내기 때문에 쾌적한 환경이 업무 효율성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강 공원도 가까이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한강 DIMC' 견본주택은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 4056-7번지(경춘선 도농역 2번출구)에서 운영 중이다. 홍보관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642 송파테라타워2 비동 1층 101호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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