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복지서비스 사각지대 없앤다"... '복지를 다 담다' 발간
광주 서구, "복지서비스 사각지대 없앤다"... '복지를 다 담다' 발간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7.0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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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생애주기와 지원 분야별로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는 복지서비스 내용을 한권에 담은 복지서비스 안내서 '복지를 다 담다'를 발간했다.

복지서비스 안내서에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현황 조견표와 복지공동체 실현, 복지급여제도, 노인·장애인, 여성·아동·청소년, 건강복지, 문화복지 6개 분야와 서구 사회복지시설 현황이 수록돼 있다.

또 생애주기별 복지서비스에는 출생 15개 사업, 영·유아 25개 사업, 아동 38개 사업, 청소년 18개 사업, 청·장년 68개 사업, 어르신 20개 사업, 장제 3개 사업을 수록했다.

이번에 발간된 책자는 18개 동주민센터, 사회복지기관 및 복지시설, 위기 가구 발굴단 등 민간협력기관 및 단체에 배부될 예정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안내서 배부를 통해 서구 주민 누구나 다양한 복지혜택을 알고 활용해 복지서비스 사각지대가 없도록 지속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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